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은 미아점 8층에 '니토리(NITORI)'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니토리는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적인 디자인을 강점으로 한 일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생활 용품을 비롯해 주방 용품·홈데코 상품·가구 등 폭넓은 상품을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초경량 카루에클레 접시'(8,990원), '다용도 채칼세트'(1만 3,490원), '고양이 쿠션'(1만 6,990원) 등이 있다. 매장 오픈을 기념해 오는 8일까지 인기 상품 최대 20% 할인 판매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