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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MLB 라이벌’, 2026 WBC 기념 업데이트

‘MLB 라이벌’, ‘2026 World Baseball Classic’ 개막 맞춰 대규모 콘텐츠
구장 완벽 구현한 이벤트 경기로 현장감 극대화…승부 예측 · 타점 배틀 등
대회 성적 연동 ‘전용 카드’ 출시로 성장 난이도는 낮추고 몰입감은 더해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는 글로벌 인기 모바일 야구 게임 MLB 라이벌에서 국제 야구 대회 ‘2026 World Baseball Classic(WBC)’을 기념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본격적인 대회 개막에 앞서 다양한 이벤트와 신규 콘텐츠를 선공개하며 분위기 예열에 나섰다.

 

업데이트 당일부터 매일 참여할 수 있는 ‘데일리 미션’을 비롯해 진행도에 따라 단계별 보상을 획득하는 ‘이벤트 패스’, 기념 이벤트를 통해 모은 티켓으로 참여하는 ‘이벤트 스카우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운영된다. 이용자들은 이를 통해 WBC 분위기를 게임 안에서 미리 체험할 수 있다.

 

대회 일정에 맞춘 연계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열린다. ‘선수 획득 이벤트’를 시작으로 ‘승부 예측’, ‘타점 배틀 이벤트’ 등이 이어지며, 이후 ‘룰렛 이벤트’와 ‘이벤트 제작소’도 진행된다. 특히 준준결승부터는 실제 경기 득점 결과에 따라 특별 보상이 제공되는 ‘스코어 보드 이벤트’가 더해져 현실과 게임을 연결하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실제 대회 개최지를 배경으로 한 이벤트 경기도 총 6차례에 걸쳐 공개된다. 휴스턴 다이킨 파크와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 등 실제 구장을 정교하게 구현해 현장감을 높였다. 유저는 해당 구장에서 직접 경기를 펼치며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WBC 참가 선수들로 구성된 전용 디자인 카드도 출시한다. 해당 카드는 선호 구단과 관계없이 기용할 수 있다. 실제 대회 성적에 따라 추가 효과가 적용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기존 카드 대비 성장 부담을 낮춰 누구나 빠르게 핵심 전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MLB 라이벌은 MLB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생생한 그래픽과 연출을 구현한 모바일 야구 게임이다. 이정후, 브라이스 하퍼, 야마모토 요시노부 등 메이저리그 대표 선수들이 글로벌 모델로 참여하고 있다. 야구 명예의 전당 및 박물관 라이선스를 통해 재키 로빈슨, 데릭 지터 등 전설적인 선수들도 게임 내에서 영입할 수 있어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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