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과 동국씨엠(대표이사 박상훈)이 설 명절을 앞두고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들을 위한 생활지원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동국제강은 지난 2일 포항공장을 시작으로 5일 본사, 6일 인천공장, 10일 당진공장에서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아동 등을 대상으로 지원 활동을 펼쳤다. 포항공장은 포항시에 포항사랑상품권 1,00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대송면에는 500만원 규모의 생활지원물품을 지원했다.
인천공장은 인근 동 주민을 위해 생활지원금 2,000만원과 명절선물세트를 전달했다. 무료급식소와 경로당, 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쌀 200포를 기부했다. 당진공장은 마을회관에서 약 30가구에 현금과 과일세트를 전하고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동국제강과 동국씨엠은 이날 본사에서 지역아동센터에 학습지원금을 전달하고 간식도 마련했다. 동국씨엠은 부산공장 인근에서 생활지원금과 쌀을 전달하며 지역 상생에 동참했다. 동국제강그룹은 1994년부터 명절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