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코웨이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계층 복지 지원을 위해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 안마베드를 기증하며 나눔 활동에 나섰다. 코웨이는 지난 5일 서울 구로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코웨이 안마베드 기증식’을 열고 지역사회 상생 의지를 밝혔다.
이번 기증은 설을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웨이는 비렉스 안마베드와 비렉스 척추베드 등 총 108대를 기증했으며, 판매가 기준 약 6억 원 규모다. 기증 물품은 구로구청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꿈고래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관내 노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코웨이는 2022년 안마의자 149대를 기증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환경부와 함께 식수 소외 지역에 정수기를 지원하고, 공기청정기 무상 제공과 친환경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이 더 편안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 곳곳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