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삼성카드가 설 명절을 맞아 회원을 대상으로 대형마트 할인과 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마트·트레이더스·홈플러스·농협하나로마트에서는 설 선물세트를 최대 50% 할인하고, 롯데마트는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용 금액에 따라 이마트·트레이더스·롯데마트에서는 최대 50만원, 농협하나로마트와 홈플러스에서는 최대 250만원의 상품권 또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회원 전용 온라인몰 ‘삼성카드 쇼핑’에서는 22일까지 설 선물 기획전을 열어 건강식품과 한우세트 등을 할인 판매하며 7% 즉시 쿠폰을 제공한다.
대형마트·온라인 업종은 2~3개월, 아울렛·보험·병원은 2~5개월, 백화점은 최대 10개월 무이자 할부도 지원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고객들의 소비 부담을 줄여주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유용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