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모모성형외과(대표원장 김승준)는 모발이식 분야에서 18년 이상의 임상 경험을 보유한 최준 원장이 새롭게 합류했다고 2일 밝혔다. 최 원장은 모제림성형외과 원장과 원진성형외과 모발이식센터 센터장을 역임하며 남성과 여성 모발이식 전반에 걸쳐 풍부한 시술 경험을 쌓아왔다.
최 원장은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대한모발이식학회,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 원장이 주로 시행하는 ‘비절개 무삭제 모발이식’은 기존 헤어스타일을 유지한 상태에서 후두부의 필요한 모낭만을 채취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수술 흔적을 최소화하고 빠른 회복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평균 1~2일 이내 일상 복귀가 가능하다. 1mm 이하의 미세한 펀치 자국은 육안으로 식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작다. 또 12일가량 후 자연스럽게 회복돼 다양한 헤어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는 게 최 원장의 설명이다.
모모성형외과는 합리적인 비용 구조와 정교한 헤어라인 설계, 전담 사후관리 시스템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개원이후 병원에서 모발이식을 진행한 2만여 환자들의 이마 비율, 얼굴형, 두상 형태, 선호 헤어스타일 등의 데이터를 수치화한 헤어라인 설계 시스템도 구축했다.
모모성형외과 김승준 대표원장은 “탈모 환자들은 수술 결과뿐 아니라 수술 사실이 외부에 노출되는 것과 회복 기간중 사회생활 제약에 대한 부담이 크다. 비절개 무삭발 모발이식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최준 원장 영입을 통해 환자 중심의 보다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모발이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