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새마을금고가 배우 조정석을 새로운 전속모델로 선정하고, 국민 응원을 콘셉트로 한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 새마을금고는 조정석 특유의 친밀감과 신뢰도 높은 이미지가 ‘고객 곁의 든든한 파트너’라는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새 캠페인은 전국 방방곡곡을 배경으로 조정석이 청년, 신혼부부, 소상공인 등 일상 속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찾아가 유쾌한 에너지를 전하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금융 상품 중심의 기존 광고에서 벗어나 “함께라면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으쌰으쌰’ 메시지를 담아 웃음과 위로를 동시에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배우 조정석이 가지고 있는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이번 캠페인의 핵심인 ‘국민 응원’과 완벽하게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려운 시기에 국민들이 다시금 힘을 낼 수 있도록, 새마을금고는 단순한 금융 서비스를 넘어 든든한 상생 파트너로서 언제나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배우 조정석과 함께한 새마을금고의 새로운 CF는 이달 중 온에어 될 예정이며, TV·온라인·OTT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새마을금고와 함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