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조에바이오(대표 이영신)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IMCAS Paris 2026에 참가해,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펩타이드 스킨부스터 브랜드 INPEPTA를 글로벌 시장에 론칭한다고 27일 밝혔다.
IMCAS Paris는 전세계 피부과•성형외과•에스테틱 의료 전문가들이 집결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용•의학 학술 전시회다. IMCAS Paris는 차세대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가 최초로 공개되는 권위 있는 무대로 평가받고 있다.
조에바이오 관계자는 “이번에 론칭한 INPEPTA는 'Intelligent Peptide'의 의미를 담은 조에바이오의 AI 펩타이드 전략 브랜드로, AI ZPT(AI Zoebio Peptide Technology) 기술을 기반으로 피부 메커니즘에 최적화된 차세대 펩타이드 솔루션을 제시한다”며 “단순한 콘셉트 중심의 성분 개발이 아닌, 과학적 설계와 실험 기반 검증(in vitro, ex vivo 등)을 결합한 체계적인 개발 프로세스를 통해 차별화를 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AI ZPT는 방대한 생물학적 데이터와 피부 메커니즘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펩타이드 구조를 설계하고, 전달 가능성•작용 메커니즘•안전성까지 고려한 조에바이오만의 차별화된 통합 설계 모델이다”고 전했다.
조에바이오 관계자는 “이를 통해 연간 1~10개 수준에 머물던 기존 펩타이드 개발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현재는 연간 50여개 이상의 신규 펩타이드를 안정적으로 개발하는 단계에 도달했다”며 “이 펩타이드는 미국화장품협회(PCPC)를 통해 화장품 소재로 등재를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조에바이오는 고기능성 화장품 소재부터 4등급 의료기기 제품까지 아우르는 피부과학 바이오플랫폼 기업이다. 조에바이오는 10년 이상 펩타이드 스킨부스터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또 자체 개발한 펩타이드 기반 스킨부스터 제품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적인 점유율을 확보했다.
조에바이오는 또 INPEPTA의 론칭을 통해 AI 기술을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바이오 스킨부스터 브랜드 포지션을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IMCAS Paris 2026을 기점으로 해외 의료•에스테틱 시장에서의 입지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조에바이오는 관계자는 “조에바이오는 10년 이상 펩타이드 스킨부스터 시장에서 기술력과 사업성을 모두 검증해온 기업이다”며 “INPEPTA는 그 축적된 연구 역량 위에 AI ZPT 기술을 결합한 전략 브랜드로, IMCAS Paris 2026을 통해 조에바이오의 기술적 진화와 글로벌 비전을 명확히 전달할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