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넥슨 현대카드 Edition2’는 넥슨 게임을 즐기는 유저를 위한 범용 상품 ‘넥슨팩’과 대표 모바일 게임에 특화한 ‘마비노기 모바일팩’ 두 가지로 출시됐다. 게임 플레이와 일상 소비를 결합한 적립 구조를 통해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넥슨팩’을 선택하면 넥슨의 PC·모바일 게임 결제 시 결제금액의 10%를 ‘넥슨 현대카드 포인트2’로 적립할 수 있다. 월 최대 적립 한도는 2만 포인트다. 여기에 PC방, 온라인몰, 배달 앱, 편의점 등 게임 유저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 가맹점에서도 각 대상점별 최대 2,000포인트씩, 월 최대 8,000포인트까지 추가 적립이 가능하다. 적립된 포인트는 넥슨이 운영하는 게임 내 재화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게임 혜택으로 이어진다.
‘마비노기 모바일팩’은 결제금액 100원당 1 ‘넥슨 현대카드 M캐시’를 적립하는 방식이다. 넥슨 PC·모바일 게임 결제 시에는 월 최대 2,000캐시까지 쌓을 수 있으며, PC방과 배달 앱, 편의점, 주요 온라인몰 이용 시에도 각 대상점별 최대 200캐시씩, 월 최대 800캐시를 적립할 수 있다. 특히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월 20만 원 이상 결제하면 추가로 500캐시를 제공해 충성 고객 혜택을 강화했다. 적립된 M캐시는 게임 전용 재화로 전환돼 아이템 구매에 활용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넥슨팩 이용자가 넥슨 게임 5만 원 결제를 포함해 10만 원 이상 사용하면, 신규 회원에게는 10만 포인트, 기존 회원에게는 5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마비노기 모바일팩 이용자는 20만 원 이상 결제 시 한정판 굿즈와 함께 신규 회원 1만5,000캐시, 기존 회원 5,000캐시를 받을 수 있다. 넥슨과 현대카드는 이번 상품을 통해 게임과 금융 혜택을 결합한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