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가 진행되면 피부 속 콜라겐이 줄어들면서 탄력이 떨어지고 처짐이 두드러지게 된다. 특히 이마와 볼, 턱선 등은 변화가 쉽게 드러나는 부위라 많은 이들이 거울 앞에서 고민을 하게 된다. 최근에는 비수술적 방법으로 피부 탄력을 회복할 수 있는 리프팅 시술이 각광받고 있으며, 그중 하나가 울쎄라피 프라임이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를 이용해 피부 깊은 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하는 시술이다. 피부 표면을 손상시키지 않고도 진피층과 SMAS층까지 에너지를 도달시켜 콜라겐 재생과 탄력 강화를 유도한다. 이로써 처진 피부를 당기고 잔주름을 완화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기존 울쎄라 장비와 비교했을 때 울쎄라피 프라임은 더욱 정밀한 조사 방식과 다양한 카트리지 구성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환자의 피부 두께와 상태에 맞춰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며, 통증과 부작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개선 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시술은 개인의 피부 상태와 원하는 부위에 따라 30분 내외로 진행되며, 일상생활 복귀가 빠르다. 이마, 눈가, 볼, 턱선, 목 등 얼굴 전반에 적용할 수 있어 다양한 부위의 리프팅에 활용된다. 시술 직후 약간의 홍조나 당김이 나타날 수 있으나 대부분 단기간에 호전된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한 번의 시술로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피부 노화 정도나 개인의 생활 습관에 따라 주기적인 시술이 권장되기도 한다. 또한 시술 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고 보습을 유지하는 등 기본적인 피부 관리가 병행되어야 한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피부 속 깊은 층까지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해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리프팅 시술이다.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탄력도를 고려해 맞춤형으로 적용하면 보다 자연스럽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강남 필로스의원 임용석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