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젊은 세대부터 고령자까지 혈당 관리가 건강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는 가운데, 쉽고 편하게 혈당 변화를 체험할 수 있는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됐다. 매일유업의 균형영양식 전문 브랜드 메디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신제품 ‘메디웰 당솔브 호두맛’을 체험할 수 있는 ‘혈당 챌린저스’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체험단 신청은 메디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능하며, 당첨자는 1월 20일과 23일, 26일 총 3차에 걸쳐 순차적으로 발표된다. 이번 체험단은 평소 혈당 관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싶거나 자신의 실시간 혈당 변화를 직접 확인해 보고 싶은 소비자, 당뇨 또는 당뇨 전단계로 체계적인 식단 관리가 필요한 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체험단에게는 ‘메디웰 당솔브 호두맛’ 200mL 1박스(18개입)와 함께 약 10만원 상당의 연속혈당측정기가 제공된다. 참여자는 10일간 제품을 섭취하며 일상 속에서 혈당 변화를 확인하고, 식습관과 생활 패턴에 따른 변화를 체계적으로 기록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메디웰 당솔브 호두맛은 당뇨 환자와 혈당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를 위해 설계된 당뇨환자용 영양조제식품이다. 전문의와 공동 설계해 국내 유사 제품 대비 탄수화물 함량을 약 67% 줄였으며, 설탕 대신 알룰로오스를 사용해 당류 0g을 구현했다. 또한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구아검가수분해물의 이중 식이섬유 설계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200mL 기준 80kcal의 가벼운 열량에 단백질 11g을 담았고, 유당 0g의 락토프리 설계와 저분자 단백질, MCT 오일을 적용해 소화가 예민한 사람도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다. 실온 보관이 가능한 멸균 포장으로 휴대성과 편의성도 강화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현대인의 건강 관리에 혈당이 핵심 화두로 떠오른 만큼, 메디웰 당솔브를 통해 몸의 변화를 직접 확인하고 건강한 혈당 관리 습관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평소 혈당 스파이크 등 혈당 관리에 고민이 많았던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