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SK에코플랜트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일원에 공급하는 ‘드파인 연희’ 견본주택을 16일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드파인 연희는 지하 4~지상 29층, 13개동, 총 95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33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분양 가구수는 △59㎡ 172가구 △74㎡ 24가구 △75㎡ 23가구 △84㎡ 112가구 △115㎡PB 1가구다. 청약 일정은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해당지역, 21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8일이다. 입주는 2029년 1월 예정이다.
SK에코플랜트 분양 관계자는 “드파인 연희는 서울 대표 주거지인 연희동과 SK에코플랜트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철학 만난 상징적인 단지로 오픈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서울에 처음 선보이는 ‘드파인’ 브랜드 단지인 만큼 평면, 조경, 커뮤니티시설 등을 차별화해 상품성을 높였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