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올해 1분기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제로베이스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규 고객과 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간 국내주식 거래가 없었던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신청 고객은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국내주식을 거래할 경우 6개월간 거래수수료는 물론 유관기관 수수료까지 전액 면제받는다. 이를 통해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이고, 보다 편리한 국내주식 투자 환경을 제공한다.
또 이벤트 기간 중 국내주식 거래가 발생하면, 무료 혜택 종료 이후에도 추가 6개월간 유관기관 제비용만 부담하는 수수료 우대가 적용, 최대 1년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수수료 혜택은 월 거래대금 500억 원 한도 내에서 제공된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고객이 체감하는 거래 비용을 낮춰 국내주식 투자의 문턱을 낮추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투자 혜택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