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피부 노화는 단순히 겉으로 드러나는 변화가 아닌, 피부 구조 전반의 탄력 저하에서 시작된다. 보다 근본적인 안티에이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더힐피부과의원 동대문점이 차세대 초단파 리프팅 장비 ‘올타이트(Alltite)’를 도입하며 비수술 리프팅 진료 역량을 강화했다고 6일 밝혔다.
올타이트는 DLTD(Dermis Layer Target Dielectric Heating System) 기술을 적용한 리프팅 장비다. 피부 노화의 중심이 되는 층을 정밀하게 타깃해 열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 진피층은 물론 SMAS층까지 균일한 에너지 전달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처진 피부 조직을 안정적으로 수축시키고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게 된다.
특히 기존 리프팅 시술로는 접근이 까다로웠던 세밀한 부위까지 정교한 시술이 가능하다. 과도한 당김이나 볼 꺼짐 등 부작용 부담을 낮춘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통증과 회복 부담이 비교적 적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최소화하면서 안티에이징 관리를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는 게 병원측 설명이다.
더힐피부과의원 동대문점 고병용 대표원장은 “리프팅 시술의 핵심은 단순히 피부를 끌어올리는 것이 아니라, 피부 구조와 개인별 노화 패턴을 정확히 이해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타이트는 피부층별 특성을 고려한 정밀한 에너지 전달이 가능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조화로운 안티에이징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장비”라고 설명했다. 한편 더힐피부과의원 동대문점은 이번 올타이트 리프팅 도입을 계기로 안티에이징 진료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