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12월 14일까지 연말 결산 기획전 ‘트렌드리포트 2025-2026’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롯데온이 올해 축적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재구매율, 장바구니 담김 수, 연령별 선호도 등 다양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브랜드를 선정해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 고객들의 사랑을 받은 주요 브랜드들도 대거 참여했다. 장바구니에 가장 많이 담긴 브랜드로 꼽힌 나이키와 쉬즈미스는 롯데온 단독 혜택을 선보인다. 나이키는 단독 판매 상품과 FW 인기 운동화·아우터 등을 최대 35% 할인하고, 상품별 추가 쿠폰도 지급한다. 쉬즈미스는 본사 인동패밀리 직영으로 리스트, 시스티나 등 브랜드와 함께 공동 행사를 진행한다.
20대 고객 선호도가 높은 록시땅은 홀리데이 리미티드 컬렉션 구매 시 정품 용량 핸드크림을 증정하며, 롯데온 전용 기프트 세트도 출시했다. 선물하기 좋은 브랜드로 선정된 설화수 역시 홀리데이 제품 구매 시 캔버스백과 자개 키링을 제공하는 단독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롯데온 추천을 통해 구매 전환율이 높았던 리스테린과 좋은느낌은 최대 30%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겨울 인기 아우터 브랜드인 노스페이스, 디스커버리, 블랙야크 등도 FW 시즌 오픈 아이템을 선보이며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남지형 롯데온 마케팅운영팀장은 “올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브랜드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연말 결산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기획전을 통해 실속 있는 혜택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