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장급 ▲ 복지경제과장 정미현
▲정현화(삼원종합기계 이사)씨 별세, 이상숙씨 남편상, 정웅재·연비·연경(비에스인 과장)씨 부친상, 홍연용(계산공고 교사)씨 장인상 = 21일 오전 10시55분, 부천장례식장 3호실(23일 오후 6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25일 오전 6시, 장지 함백산추모공원. 032-651-0444
◇ 부사장 ▲박재홍 ◇ 상무 ▲남동오 ◇ 이사 ▲최용철
▲문열생씨 별세, 문종훈(종근당 이사)씨 부친상 = 22일, 창원파티마병원 장례식장 특실1, 발인 24일 오전 10시, 055-270-1900
영하의 기온이 이어지는 겨울철, 도로와 인도는 순식간에 빙판으로 변한다. 겉으로 보기엔 멀쩡해 보여도 한순간 중심을 잃고 미끄러지기 쉬운 환경이다. 이때 갑자기 넘어지며 들리는 ‘우두둑’ 하는 소리는 단순한 소음이 아니라, 관절이나 인대에 손상이 가해졌을 가능성을 알리는 경고 신호일 수 있다. 겨울철에는 빙판길 보행뿐 아니라 산행이나 야외 활동 중 낙상 사고도 급증한다. 특히 얼어붙은 노면에서는 작은 부주의가 큰 부상으로 이어지기 쉽다. 문제는 넘어지고 난 뒤 통증이 크지 않다는 이유로 “며칠 쉬면 낫겠지”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파스나 찜질에만 의존하다 치료 시기를 놓치면, 단순 염좌로 끝날 수 있었던 부상이 만성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낙상 사고 이후 가장 빈번하게 다치는 부위는 발목과 허리다. 발목은 체중을 직접적으로 지탱하는 구조여서 미끄러질 때 순간적으로 큰 부담이 가해진다. 이로 인해 발목 염좌가 발생하기 쉬우며, 심한 경우에는 보행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다. 허리 역시 갑작스러운 충격과 비틀림으로 인해 삐끗하거나 통증이 발생하는 사례가 많다. 겨울철에는 근육과 인대가 평소보다 경직돼 있어, 같은 충격에도 손상이 더 크
▲이국희(세일내산 회장)씨 별세, 이재명(세일 대표)·재근(금융투자협회 대외협력팀장)씨 부친상, 박희정·성동아(교사)씨 시부상 = 21일, 광명성애병원장례식장 301호, 발인 23일, 02-2684-4444
◇ 혁신성장금융부문 팀장 ▲ 간접투융자금융실 강석주·진형규·김병균·김태희 ▲ 정책펀드금융실 김정환 ▲ 넥스트라운드실 차형근, 최승철 ◇ 벤처금융본부 팀장 ▲ 벤처투자1실 조현정·정성득 ▲ 벤처투자2실 정용현·정순일 ◇ 자본시장부문 팀장 ▲ 발행시장실 정광훈·이현섭·서승우 ◇ PF본부 팀장 ▲ PF1실 장명화 ▲ PF2실 민동기·이태경·김현영 ▲ PF3실 이성호·이영석 ◇ 지역성장부문 단장 ▲ 영업부 전계선 ◇ 팀장 ▲ 지역성장지원실 윤영삼 ▲ 강남지역본부 김인현 ▲ 강북지역본부 이재복 ▲ 경인지역본부 석지홍 ▲ 중부지역본부 유현진 ▲ 동남권지역본부 장명수 ▲ 대구경북지역본부 김상훈 ▲ 충청지역본부 김웅식 ▲ 호남지역본부 김현준 ▲강남 한대용·정석완 ▲ 도곡 최정태·허지원·장재경 ▲ 반포 양혜진·송은미 ▲ 서초 오유진·김태호·선복례 ▲ 압구정 지은주 ▲ 잠실 이은형·박진우 ▲ 하남 서정완 ▲ 가산 한상목·이희경 ▲ 구로디지털 박병학 ▲ 노원 이지연 ▲ 마곡 최은경 ▲ 마포 이보람 ▲ 서소문 오희승 ▲ 성동 노충현 ▲ 여의도 임상엽 ▲ 영업부 고제리·마수연 ▲ 종로 박순홍·윤선이 ▲ 부천 김민준 ▲ 시화 최거헌 ▲ 안산 정지원 ▲ 인천 윤경수·한수양 ▲ 일산 전
◇ 한양대학교의료원 ▲ 경영지원실장 공상훈 ◇ 한양대학교병원 ▲ 운영지원국장 한현수 ▲ 간호국장 양현 ▲ 진료운영본부장 박재우
▲ 최선구씨 별세, 최동규·경자·경희·정숙씨 부친상, 안경희(한화투자증권 거창지점장)씨 시부상, 조희권·이한희씨 장인상 = 20일, 군산의료원 장례식장 2층 2호실, 발인 22일 오전 9시 ☎ 063-472-5740
▲김필분씨 별세, 성대규(동양생명 대표이사)씨 모친상 = 20일, 대구파티마병원 장례식장 401호(21일 501호로 변경), 발인 22일 오전 11시30분, 장지: 구미 추모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