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급 이상 ▲ 서울아리수본부장 주용태 ▲ 경제실장 이수연 ▲ 도시공간본부장 안대희 ▲ 정원도시국장 김영환 ▲ 관광체육국장 김명주 ▲ 시민건강국장 조영창 ▲ 미래공간기획관 김용학 ▲ 도시기반시설본부장 직무대리 임춘근 ▲ 기획조정실 규제혁신기획관 이준형 ▲ 경제실 경제일자리기획관 전재명 ▲ 복지실 복지기획관 김종수 ▲ 교통실 교통기획관 이진구 ▲ 기후환경본부 자원회수시설추진단장 강필영 ▲ 민생사법경찰국장 직무대리 변경옥 ▲ 경제실 창조산업기획관 직무대리 김설희 ▲ 복지실 돌봄고독정책관 직무대리 김홍찬 ▲ 교통실 교통운영관 직무대리 한정훈 ▲ 서울시립대학교 행정처장 직무대리 임재근 ▲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국장 직무대리 진재섭 ▲ 재무국장 박경환 <국내외 교육 및 파견> ▲ 구종원 이상훈 김현중 임창수 이창현 김재진 김규리 최판규 박숙희 정헌기 고석영 권명희 <자치구 전출> ▲ 성동구 부구청장 고광현 ▲ 은평구 부구청장 안형준 ▲ 동작구 부구청장 사창훈 ◇ 4급 인사발령(행정) ▲ 홍보기획관 서울브랜드담당관 천세은 ▲ 감사위원회 감사담당관 양성만 ▲ 감사위원회 청렴담당관 임국현 ▲ 감사위원회 안전감사담당관 장선경 ▲ 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해킹과 디도스(DDoS) 공격 등 사이버 침해 범죄가 10년 만에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초·중·고 사교육비는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30조원에 육박했다. 가구 소득과 거주 지역에 따른 교육·여가 격차도 더욱 뚜렷해졌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는 이날 이같은 내용을 담은 ‘한국의 사회 동향 2025’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인구, 노동, 주거, 건강, 경제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총 11개 보고서를 수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정보통신망 침해 범죄 발생 건수는 4천526건으로, 2023년 대비 7.2% 증가했다. 2014년 2천291건과 비교하면 10년 새 약 두 배로 늘어난 셈이다. 그러나 검거율은 21.8%에 그쳐 불법 콘텐츠 범죄나 사이버 사기 범죄보다 현저히 낮았다. 사이버 침해 사고 신고도 급증했다. 지난해 신고 건수는 1887건으로 전년 대비 47.8% 늘었다. 이는 민간 기업이 침해 사고를 인지할 경우 24시간 이내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나 관계 부처에 신고하도록 의무화한 법 개정의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다. 유형별로는 서버 해킹이 1천57건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관련해 26일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차관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관저 이전·증축 공사를 맡았던 인테리어업체 21그램의 김태영 대표도 사기 혐의로 기소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김 전 차관과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출신 황모 씨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 당선 직후 관저 이전 공사를 수행한 21그램 대표 김씨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김 전 차관과 황씨는 종합건설업 면허가 없는 21그램이 관저 공사를 맡도록 권한을 남용한 혐의를 받는다. 이 과정에서 한 건설업체의 건설사업자 명의를 21그램에 대여하도록 관여한 정황도 확인됐다. 정부가 무자격 업체와 계약을 체결하게 하고, 실제로는 감독·준공검사를 하지 않았음에도 준공검사를 한 것처럼 허위 공문서를 작성·행사한 혐의도 적용됐다. 또 이들은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초과 지출을 보전할 목적임에도 이를 숨기기 위해 타 업체 명의를 빌려 추가 공사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정부로부터 16억원을 편취한 혐의도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국토교통부는 국내 철도차량 제작업체 다원시스의 열차 납품 지연과 계약 위반 의혹과 관련해 수사를 의뢰했다고 26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한국철도공사는 ITX-마음 신규 차량 도입을 위해 2018년부터 다원시스와 총 3차례에 걸쳐 474량, 9149억원 규모의 철도차량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1차 계약분 150량 가운데 30량, 2차 계약분 208량 중 188량이 현재까지 납품되지 않아 1·2차 계약 기준 미납률은 61%에 달한다. 해당 계약의 납품 기한은 각각 2022년 12월과 2023년 11월이다. 또 3차 계약분 116량은 차량 제작을 위한 사전 설계가 완료되지 않아 추가적인 납품 지연 우려도 제기됐다. 국토부 감사 결과 다원시스는 선급금을 계약 목적 외로 사용하고, 생산라인 증설 계획을 이행하지 않았다. 주요 자재·부품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2차 계약 선급금 2457억원 가운데 1059억원이 1차 계약분 차량 제작에 사용된 사실이 드러났다. 국토부는 계약 법령상 선급금은 해당 계약 이행에만 사용해야 한다며, 선급금 목적 외 사용과 3차 계약 직후 납품 중단 등에 대해 형법 제347조
◇ 과장급 ▲ 국토해양심판과장 정가영 ▲ 주택건축민원과장 손정오
◇ 총경 전보 ▲ 경찰청 감사담당관 이은애 ▲ 경찰청 감찰담당관 정현철 ▲ 경찰청 혁신기획조정담당관 최인규 ▲ 경찰청 자치경찰기획팀장 이동규 ▲ 경찰청 자치경찰운영팀장 박정훈 ▲ 경찰청 교육정책담당관 정한규 ▲ 경찰청 교육운영담당 이정민 ▲ 경찰청 복지정책담당관 강은미 ▲ 경찰청 과학기술개발진흥과장 김인병 ▲ 경찰청 상황팀장 심명섭 ▲ 경찰청 상황팀장 공경현 ▲ 경찰청 청소년보호과장 심보영 ▲ 경찰청 대테러위기관리과장 김승혁 ▲ 경찰청 경호과장 이원일 ▲ 경찰청 항공과장 류재혁 ▲ 경찰청 치안정보상황과장 양승호 ▲ 경찰청 치안정보분석과장 신동곤 ▲ 경찰청 치안정보협력과장 정문석 ▲ 경찰청 수사인권담당관 조창배 ▲ 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과장 안찬수 ▲ 경찰청 범죄정보과장 김종필 ▲ 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과장 이기범 ▲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과장 이진우 ▲ 경찰청 디지털포렌식센터장 이동훈 ▲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통합대응단 신고대응센터장 박재흥 ▲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통합대응단 데이터분석담당관 안동현 ▲ 경찰청 강력범죄수사과장 김근만 ▲ 경찰청 마약조직범죄수사과장 오창한 ▲ 경찰청 과학수사과장 이강석 ▲ 경찰청 안보기획관리과장 염진환 ▲ 경찰청 안보수사지휘과장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2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와 국무위원 심의·의결권 침해 등 혐의에 대해 총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특수공무집행방해와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가 모두 인정된다며 이같이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특검팀은 체포 방해 혐의에 징역 5년, 국무위원 심의·의결권 침해와 외신 대상 허위 사실 전파, 비화폰 관련 증거인멸 혐의에 징역 3년을 구형했다. 또 허위 비상계엄 선포문 작성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2년을 선고해 달라고 했다. 특검팀은 “피고인은 자신의 범행을 은폐하고 정당화하기 위해 국가기관을 사유화했다”며 “이로 인해 대한민국의 법질서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대통령을 신임해 선출한 국민들에게 큰 상처를 남겼다”고 밝혔다. 이어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도 반성과 사과 없이 비상계엄 선포의 정당성만을 주장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당시 우호적인 일부 국무위원만 소집해 회의 외관만 갖췄고, 이에 따라 참석하지 못한 국무위원 9명의 헌법상 심의·의결권을 침해했다고 봤다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아시아나항공에서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오후 사내 공지를 통해 전날 해외 서버의 비인가 접근으로 사내 인트라넷 ‘텔레피아’가 해킹됐다고 밝혔다. 이번 해킹으로 인해 임직원과 콜센터 등 협력사 직원을 포함한 1만여명의 계정 정보와 함께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부서, 직급 등이 유출됐다. 다만 고객 정보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아시아나항공 측은 설명했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사고 인지 직후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에 통보했다"며, "관리자 계정과 비밀번호 변경 등 후속 보안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대형 유통업체들의 판매수수료율이 전반적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같은 판매수수료율 인하에도 불구하고 납품업체가 체감하는 부담은 여전한 것으로 분석됐다. 공정거래위원회가 25일 발표한 유통업체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TV홈쇼핑을 제외한 대부분 업태에서 실질 판매수수료율이 전년대비 낮아졌다. 공정위는 백화점, TV홈쇼핑, 대형마트, 아울렛·복합쇼핑몰, 온라인쇼핑몰, 편의점, 면세점, 전문판매점 등 8개 유통업태 40개 주요 유통브랜드를 대상으로 판매수수료율과 판매장려금, 각종 추가 비용을 조사했다. 실질판매수수료율은 판매수수료에 판촉비·물류비 등 추가 비용을 더해 거래금액으로 나눈 지표다. 조사 결과 업태별 실질수수료율은 TV홈쇼핑이 27.7%로 가장 높았다. 다음은 백화점 19.1%, 대형마트 16.6%, 아울렛·복합쇼핑몰 12.6%, 온라인쇼핑몰 10.0% 순이다. 대형마트와 온라인쇼핑몰은 각각 1.4%포인트(p), 1.8%p 하락하며 감소폭이 컸다. 반면 TV홈쇼핑은 0.4%p 상승해 유일하게 수수료율이 올랐다. 올해 처음 조사된 면세점은 실질수수료율이 43.2%에 달해 납품업체 부담이 가장 컸다. 수수료율
▲ 한수길(전 롯데제과 사장)씨 별세, 경송지씨 남편상, 한명은(전 HSBC 차장)씨 부친상, 이정욱(전 하나UBS 부대표)씨 장인상 = 25일 오전 6시47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27일 오전 6시30분. 02-3410-3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