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순씨 별세. 박희윤(HDC현대산업개발 개발본부장)씨 모친상, 27일, 경남 창원 한마음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29일, 장지 김해추모의공원-진해천자봉. 055-225-1200
◇ 부사장 신규선임 ▲ Tech시너지부문 김호섭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정갑윤, 이하 ‘공제회’)가 1월 2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 이하 ‘사랑의열매’)와 2026년 성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사회공헌사업 협력을 본격적으로 이어가기로 했다. 2026년 한 해 동안 총 27억원 규모의 성금을 사랑의열매에 전달할 예정이며, 사랑의열매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제회 정갑윤 이사장은 “공제회는 지난해 사랑의열매가 주관하는 ‘나눔명문기업 600호’로 이름을 올렸다”며, “앞으로도 사랑의열매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대한민국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제회는 이미 2025년 연말에도 사랑의열매에 성금을 기부하며 나눔 활동에 동참한 바 있다. 이 성금은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사랑의열매 ‘사랑의 온도탑’ 나눔 캠페인에도 기여하였다.
▲박성규씨 별세, 박현주(신한은행 소비자보호그룹장)·종현·종일·현진·은영씨 부친상, 장기종씨 빙부상, 전유정·목경숙씨 시부상 = 26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 3호실(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 발인 29일 오전, 장지 남한강공원묘지.
◇ 과장급 ▲ 인사과장 황경임 ▲ 전략경제총괄과장 정여진 ▲ 국채정책과장 황희정 ▲ 자금시장정책과장 이근우 ▲ 외화자금과장 도종록 ▲ 외환제도과장 이희곤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쿠팡의 ‘퇴직금 미지급 의혹’을 수사중인 안권섭 상설특별검사팀이 엄성환 전 쿠팡풀필먼트(CFS) 대표이사를 소환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엄 전 대표를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엄 전 대표는 지난 2023년 5월 쿠팡 CFS의 취업규칙을 근로자에게 불리하게 변경해 퇴직금 성격의 금품을 체불한 의혹을 받고 있다. 당시 쿠팡은 퇴직금 지급 기준을 ‘1년 이상 근무하고 주당 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경우’로 수정했다. 근무 기간중 하루라도 주당 15시간 이하로 일하면 산정 기간이 다시 계산되도록 한 이른바 ‘퇴직금 리셋 규정’이다. 이와 관련, 특검팀은 쿠팡 내부 문건에서 “일용직 사원들에게 연차와 퇴직금, 근로기간 단절 개념을 별도로 커뮤니케이션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문구가 발견된 점도 들여다보고 있다. 앞서 본사와 CFS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며 퇴직금법 위반 혐의를 영장에 적시했다. 특검은 물류센터 근로자들이 반복 계약과 사용자 지시·감독 아래 1년 이상 근무했다면 퇴직금 지급 대상이라는 입장이다. 특검팀은 이날 이재명 대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코스피 5000, 코스닥 1000 돌파로 주식시장이 과열되자 금융감독원이 소비자 경보 ‘주의’를 발령했다. 금감원은 26일 유명 증권사 직원을 사칭해 투자자를 유인하고 자금을 편취하는 불법 리딩방 사기가 잇따르고 있다며 경각심을 촉구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 딥페이크 기술로 가짜 정보를 제공하거나 링크를 통해 단체 채팅방으로 유도한 뒤 초기 수익을 가장해 신뢰를 쌓고 투자금을 가로채는 수법이 사용되고 있다. 주가지수 연동 선물 등 파생상품에 ‘베팅’을 유도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금감원은 증권사 직원이라 주장할 경우 해당 금융사 고객센터로 재직 여부를 확인하고, 고수익을 미끼로 앱 설치나 채팅방 참여를 권유하는 경우 거래를 중단하라고 당부했다. 또 의심 사례가 발생할 경우 즉시 신고해 달라고 강조했다. 금감원도 관련 모니터링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금융투자상품 거래 시 이용하려는 회사가 제도권 금융회사인지를 반드시 확인하고 제도권 금융회사인 경우에만 이용하도록 주의해야 한다”며 “SNS 등에서 금융회사 임직원으로 주장하는 자가 투자를 권유할 경우 해당 금융회사 고객센터에 연락해 현재 재직 여부를 반드시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검찰이 경쟁 가맹업체 소속 택시 기사들의 호출을 차단해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카카오모빌리티와 류긍선 대표 등 경영진을 불구속 기소했다. 다만 일부 기사에게 콜을 몰아주거나 매출을 부풀렸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혐의가 인정되지 않아 무혐의 처분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제2부는 26일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카카오모빌리티 법인과 류 대표, 부사장, 사업실장 등 경영진 3명을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가맹 택시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해 경쟁 가맹업체에 가맹료의 2~3배 수준의 수수료와 출발지·경로 정보 등 영업 데이터를 제공하라고 요구했고, 이를 거부할 경우 일반 호출 서비스를 차단하기로 계획한 뒤 실행에 옮긴 혐의를 받는다. 수사 결과, A사와 B사가 요구에 응하지 않자 해당 업체 소속 기사 계정 1만4042개와 1095개에 대해 호출이 중단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로 인해 기사들의 월평균 수입이 약 101만원 감소했고, 일부 업체는 가맹 택시 수가 절반 수준으로 줄어드는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카카오모빌리티의 중형택시 가맹 호출 시장 점유율은 2021년 3월 55%에서 2022년 12월 7
◇ 국장급 전보 ▲ 원전전략기획관 김창희
▲박찬림씨 별세, 윤면식(전 한국은행 부총재)·현숙씨 모친상, 박수남(제일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상무)씨 장모상, 박수연씨 시모상, 윤동섭(톨글로벌로지스틱스코리아 과장)씨 조모상 = 26일, 강동경희대병원 21호실, 발인 28일 8시. 02-440-8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