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세븐나이츠 키우기>(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서 신규 레전드+ 등급 각성 영웅 ‘조화의 빛 레긴레이프’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조화의 빛 레긴레이프’는 ‘천상의 수호자’ 최초의 각성 영웅으로 팀에 편성된 원거리형 영웅 수에 비례한 능력치 강화 효과가 더욱 강력해지며, 아군의 최종 명중률을 증가시키는 효과를 보유, 원거리형 영웅 위주로 편성된 팀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9번째 신규 하이로드 영웅 ‘하이로드 오를리’와 신규 레전드 영웅 ‘라우하’가 추가됐다. ‘하이로드 오를리’는 액티브 스킬 사용 시 아군의 액티브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보유하고 있으며, ‘라우하’는 액티브 스킬 사용 시 아군의 성장 계열 버프의 중첩 수를 늘리고 최종 생명력을 증가시키는 효과를 보유하고 있다. 각성 이후에는 최종 생명력 증가 효과가 한층 강화된다. 이 밖에도 레전드 영웅 ‘티이’의 레전드 코스튬 ‘너만의 최애’를 출시하고 ‘티이’의 복각 픽업을 진행한다. ‘티이’는 상대방의 방어력을 감소시키는 디버프를 부여하고 각성 시 ‘받는 피해량’을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나인아크(대표 이건)가 개발한 모바일 수집형 RPG ‘에버소울’에 신규 혼돈형 정령 ‘유리아(아폴리온)’을 추가하고, 출시 3주년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리아(아폴리온)’은 ‘에버소울’ 스토리 내 주요 정령인 ‘유리아’가 기원을 찾아 종말의 정령 ‘아폴리온’으로 각성했다는 콘셉트를 지녔다. 일정 주기마다 모든 적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히는 전투 스타일이 특징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유리아(아폴리온)’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월 19일까지 픽업 소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에버소울’ 출시 3주년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실시한다. 먼저, 오는 2월 12일까지 메인 이벤트 ‘가온신년제: 북 치는 밤’을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에서는 신규 정령 ‘유리아(아폴리온)’과 ‘오닉스’를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이벤트 등장 정령 코스튬, 에버스톤 최대 8,000개, ‘유리아(아폴리온)’을 소환할 수 있는 ‘정령의 기억’ 60개 등 각종 인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이벤트 레이드: 아폴리온’, ‘300회 무료 소환 이벤트’, ‘무료 픽업 소환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22일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크로닌’을 추가하고 이를 기념한 픽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크로닌은 앙헬과 팀을 이뤄 KOF에 참전한 수수께끼의 청년 콘셉트다. 크로닌은 고글과 망토를 트레이드 마크로 한 개성적인 외형과 [쇄도] 시너지를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2월 4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크로닌을 획득할 수 있으며, 동일한 [쇄도] 시너지를 지닌 파이터를 대상으로 한 시너지 픽업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이와 함께 1월 26일부터 ‘럭키 엘피’ 이벤트로 레전드 서포터 ‘앨리스 크라이슬러’를 제공하고, 1월 29일부터는 ‘글리치 아케이드’를 통해 레전드 펫 ‘크롬’과 ‘조이’를 선보인다.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대표 IP를 기반으로 한 수집형 RPG로, 최대 15명까지 덱을 구성해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은 모바일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에 신규 캐릭터 ‘마법사(남)’를 업데이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이용자는 강력한 마법을 구사하는 마법사(남)와 전직 2종인 ‘빙결사’와 ‘스위프트 마스터’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빙결사는 얼음 무기를 활용해 중첩 효과를 쌓고 추가 공격을 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위프트 마스터는 바람을 이용한 기동 전투로 적진을 가로지르며 폭발적인 액션을 선보인다. 신규 던전도 함께 추가됐다. 시나리오형 정예 던전 ‘소멸의 공동’에서는 ‘잿빛의 로젠버그’와 ‘만개의 라라아’가 보스로 등장하며, 장비 효과 변경 재료인 ‘무형의 망울’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주간 던전 ‘왕의 서고’에서는 에픽과 익시드 등급 장비를 보다 쉽게 획득할 수 있다. 넥슨은 3월 26일까지 ‘넥스트 하이웨이’ 이벤트를 통해 신규 캐릭터를 레벨 80으로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는 티켓과 15강 무기 지원 상자 등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마법사(남) 전용 이벤트와 크리쳐, 아바타 보상 등 다양한 미션형 이벤트를 마련해 이용자들의 플레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센터장 서상봉)은 기업가치 1000억 원 이상 단계에 진입해 기업공개(IPO)를 검토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IPO 연구모임’을 22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기 강연 위주에서 벗어나 사전 진단, 실행, 사후 점검까지 이어지는 장기 구조로 설계돼 IPO 준비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상법 개정과 상장 사전 심사 요건 강화로 IPO 진입장벽이 높아지면서, 성장 단계 스타트업들은 내부통제 구축, 지배구조 정비, 상장 전략 수립, 주주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실무 과제를 동시에 마주하고 있다. 오렌지플래닛은 이론 중심의 교육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각 기업의 상황에 맞춘 최적화된 지원을 제공하는 연구모임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일반상장은 물론 기술 경쟁력을 중심으로 평가받는 기술특례상장까지 대비한다. 상장 트랙별 조건과 추진 전략, 주관사 선정 시 유의 사항, 상장예비심사 준비와 이후 절차 등 IPO 전 과정에 걸친 실전 사례를 다룬다. 멘토로는 한국거래소 상장 심사역 및 스타트업 CFO 출신의 김수환 이사, 정홍규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이상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의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이 오는 1월 27일 오후 8시, 모든 서버의 수용 인원을 증설한다. 이용자는 엔씨(NC)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설치한 후 데포로쥬, 켄라우헬, 질리언 등 총 25개 서버의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할 수 있다. △서버 △클래스(Class, 직업) △성별 △능력치 등을 설정하고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다. 엔씨(NC)는 1월 14일부터 리니지 클래식 사전 캐릭터 생성을 진행하고 있다. 많은 이용자가 몰리며 오픈 직후 조기 마감돼 3차에 걸쳐 서버 15개를 추가했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NC)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2026년 2월 7일 한국과 대만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 ‘리니지 클래식’은 다양한 정보와 혜택을 전달하는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모든 이용자는 카카오톡 검색창에 ‘리니지 클래식을 입력해 채널을 추가할 수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대형 신작 ‘도원암귀 Crimson Inferno(크림슨 인페르노)’와 ‘프로젝트 ES’(가칭) 등 2026년 새 도약을 이끌 여러 신규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게임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2026년 성장 모멘텀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컴투스가 올해 출시를 앞둔 ‘도원암귀 Crimson Inferno’는 최근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기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Tougen Anki)’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턴제 RPG다. TV 애니메이션은 지난 해 7월 방영 이후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 시리즈 부문 5위를 기록했으며, 동명 만화는 발행부수 500만 부를 돌파하는 등 강력한 팬덤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도원암귀 Crimson Inferno’는 IP가 가진 강점을 살리면서도 시원한 액션과 전투 손맛 등 게임만의 고유한 재미를 극대화해 올해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컴투스는 향후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전역에 서비스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또 하나의 대작 ‘프로젝트 ES’는 언리얼5 엔진 기반으로 개발 중인 블록버스터급 MMORPG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액션 메트로배니아 게임 ‘페이탈 클로’와 협동 어드벤처 ‘WASD : 토리의 모험’의 묶음 할인 이벤트를 22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을 통해 선보인 두 게임을 기존 가격에서 추가 10% 더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페이탈 클로’와 ‘WASD : 토리의 모험’은 스팀 이용자 평가에서 ‘매우 긍정’ 평가를 각각 93%, 86% 기록한 만큼 합리적인 가격으로 재미있는 게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기회다. ‘페이탈 클로’는 작년 11월 얼리 액세스 출시 이후 글로벌 유저들로부터 꾸준한 호평을 받아왔다. 미지의 지하세계를 탐험하는 스토리를 담았다. 횡스크롤 액션과 성장 요소를 결합해 메트로배니아 장르 특유의 재미를 정교하게 구현했다. 초반에는 패턴 파악이 필요해 난이도가 높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능력치와 스킬을 확장해 나가면 더욱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치타, 코뿔소 등 동물의 특성을 반영한 강력한 보스전은 도전 욕구를 자극한다. ‘WASD : 토리의 모험’은 2~4인이 함께 즐기는 협동 어드벤처 게임이다. 참여한 유저들은 각각 무작위로 할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펄어비스가 신작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의 골드행(Gone Gold)을 21일 발표하며 최종 출시 단계에 돌입했다. 골드행은 출시 버전이 담긴 게임 패키지 마스터 제작을 의미하는 절차로, 정식 서비스가 임박했음을 알리는 신호다. 펄어비스는 붉은사막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붉은사막과 함께 해주신 전 세계 팬 여러분 덕분에 출시를 향한 마지막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다”며 “3월 20일, 파이웰 대륙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겠다”고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붉은사막’은 광대한 파이웰 대륙을 무대로 주인공 클리프와 동료들의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자체 엔진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과 자유도 높은 오픈월드, 다이내믹한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다. 지스타, TGA, GDC, 게임스컴, 도쿄게임쇼 등 주요 글로벌 게임쇼에 참가하며 기대감을 키워왔다. 이 게임은 3월 20일 한국 시간 기준으로 PC와 콘솔 플랫폼에 동시 출시되며,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애플 맥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전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 중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네트웍스(대표 박웅석)가 2026년 상반기 채용연계형 인턴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게임 QA 직군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채용은 나이·전공·경력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 접수는 22일부터 오는 2월 1일 24시까지 넥슨네트웍스 채용 사이트를 통해 이뤄진다. 서류 심사 이후 인성검사와 실무진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선발된다. 인턴십 합격자는 3월 초부터 판교센터에서 품질관리, 각종 테스트, 서비스 안정화 지원, 리스크 관리 등 실무 중심의 QA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6개월간의 인턴십을 마친 뒤 최종 평가를 통해 정규직 전환 기회도 제공된다. 인턴에게는 정규직과 동일한 급여와 복지 혜택이 적용되며, 선택적 근로시간제와 재충전 휴가, 복지포인트, 단체상해보험 등 다양한 제도가 운영된다. 넥슨네트웍스 신충석 경영지원실장은 이번 채용연계형 인턴십은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게임 QA 전문가로 성장하고, 정규직 전환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성장 프로그램”이라며, “넥슨네트웍스와 함께 미래를 그려나갈 열정 넘치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