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에 글로벌 서비스 6주년 기념 페스티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UR 등급 영웅 【절망의 사슬】 악몽 살로스가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300·600 마일리지 달성 시 UR/SSR 등급 캐릭터 중 1종을 확정 획득할 수 있으며, 900 마일리지 달성 시 【절망의 사슬】 악몽 살로스, 【심해의 그림자】 악몽 사브나크 중 1종을 선택해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일곱 개의 재앙』 3챕터 스토리 업데이트, 신규 성물 추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였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28일동안 게임에 출석만 해도 다이아 최대 200개를 제공하고, 13개의 미션을 완료하고 소환 티켓, 성장 재료, 소망 열쇠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스페셜 미션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 콘텐츠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소망 열쇠'로 성장 재화를 비롯한 글로벌 6주년 기념 카드팩, 성물 제작 재료 등 보상을 위시 아이템으로 선택할 수 있는 ‘위시박스 이벤트’와 게임에 접속해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dip 후원 아래 개최되는 ‘2026 World Baseball Classic 도쿄 풀’에 나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팀코리아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출범 20주년을 맞이한 ‘2026 World Baseball Classic’은 각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국제 야구 대회다. 컴투스는 대회 기간 대한민국 선수단과 함께 우리 야구의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 알릴 예정이다. 선수단은 ‘컴투스프로야구’ 로고가 새겨진 헬멧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서며, 컴투스는 공식 파트너로서 팀코리아 선수단의 대회 여정을 지원하고 한국 야구의 자부심을 높여갈 계획이다. 이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가장 간절해서 가장 뜨거운 야구’ 캠페인 영상도 공개했다. 승리를 향한 선수들의 끝없는 도전과 열정적인 순간들을 담아냈다. 특히 ‘컴투스프로야구’의 모델인 구자욱, 김도영 선수가 출연해 우리 선수단 특유의 투지와 도전 정신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컴투스 홍지웅 제작총괄은 “프로야구와 아마추어 야구는 물론,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국제무대에 서는 국가대표팀까지 폭넓게 지원하게 돼 매우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이스포츠 데이터 전문 기업 그리드와 ‘크로스파이어’ 이스포츠 공식 경기 데이터 인프라 구축 및 글로벌 유통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리드는 게임 경기 데이터를 수집·가공해 미디어, 방송, 분석 서비스, 베팅 등 다양한 영역에 제공하는 데이터·기술 플랫폼이다. 양사는 ‘크로스파이어’ 이스포츠 대회 시스템과 직접 연동해 라이브 경기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이를 글로벌 미디어 파트너들에게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방송사와 미디어는 공식 데이터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이 가능해지며, 커뮤니티와 관련 산업 전반의 데이터 활용 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를 바탕으로 이스포츠 사업의 상업적 기반을 강화하고, 이용자와 팬 경험의 수준과 재미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스마일게이트는 ‘크로스파이어’ 이스포츠로 그리드의 주요 파트너 타이틀로 합류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구축해온 이스포츠 경쟁력을 데이터 영역까지 확장하게 됐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협력을 장기 이스포츠 전략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보고, IP 가치 확장의 축을 경기 데이터 분야로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스마일게이트 조기형 본부장은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은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에서 환상의 ‘백몽’ 키우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환상의 ‘백몽’ 키우기 이벤트는 일정 기간 동안 매일 미션을 수행해 펫 경험치를 획득하고, ‘백몽’을 성장시키는 방식의 육성 콘텐츠다. 이용자는 세가지 단계 중 목표 단계를 직접 설정할 수 있다. 보상으로 최대 ‘신화 장비 도안’을 얻을 수 있다. 혈풍지대 이벤트 보스를 추가했다. 혈풍구릉지와 혈풍고원 지역에서는 각 세력의 부활지 후방에 1일 4회 정해진 시간에 필드 보스가 출현한다. 보스 처치 시, 각 세력만 상호작용할 수 있는 ‘세력 영석’이 생성된다. 이벤트 보스 처치에 참가한 모든 이용자 대상 ‘100% 고대 강화 성공 쿠폰’ 획득의 기회를 제공한다. 1일 4회 정해진 시간에 입장할 수 있는 ‘별각룡의 둥지’ 보스 러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용자는 전투 기여도에 따라 총 5단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최대 ‘신화 장비 도안’도 얻을 수 있다. 수호신령 ‘가호’를 획득 및 진화·승급 시 ‘상급 가호석’을 제공하는 ‘가호 더블업’ 이벤트를 비롯해, 아이템 제작·강화·손상 복구 시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은 24~25일 이틀간 판교 사옥에서 열린 2026 ‘넥슨 드림 멤버스(이하 NDM)’ 게임제작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NDM은 게임 제작에 대한 꿈과 열정을 지닌 대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게임제작동아리 후원 프로그램이다. 매년 고려대학교,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 등 7개 대학 8개 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해 넥슨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피드백을 받는다. 올해 행사는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이는 ‘챌린저’ 부문과 발전 가능성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루키’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총 140여 명의 학생들이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공개했으며, 각 직무 전문가로 구성된 내부 심사위원단 평가와 임직원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됐다. 대상 1팀(300만 원), 최우수상 1팀(150만 원), 우수상 2팀(각 100만 원), 장려상 4팀(각 50만 원) 등 총 8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2D 어드벤처 액션 RPG ‘레미(Lemy)’를 개발한 고려대학교 ‘CAT&DOG’ 동아리 팀이 차지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새로운 기업 비전과 핵심가치를 공개하며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의 도약 의지를 공식화했다. 크래프톤은 26일 사내 소통 프로그램 ‘크래프톤 라이브 토크(KRAFTON LIVE TALK)’를 통해 신규 비전 체계를 발표했다. 김창한 대표는 ‘변화의 시점에서, 한 방향으로의 조직 정렬’을 주제로 “우리는 게이머의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누구도 가지 않는 길을 간다”는 내용을 담은 새 비전을 제시했다. 과감한 상상력과 기술을 기반으로 전 세계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포부다. 비전의 핵심 메시지를 압축한 슬로건은 ‘Pioneer the Undiscovered’다. 이는 기존 성공 공식을 반복하기보다 새로운 장르와 기술 영역을 개척하며 경계를 확장하겠다는 선언으로 해석된다. 게임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과 AI 기술 확산이라는 환경 변화 속에서, 조직의 판단과 실행 기준을 명확히 하겠다는 취지도 담겼다. 크래프톤은 새 비전을 토대로 중장기 전략인 ‘Big 프랜차이즈 IP’ 확보에 속도를 낸다. ‘작고 빠른 도전’을 통해 가능성을 검증하고, 경쟁력이 입증된 프로젝트를 대형 IP로 스케일업하는 전략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가 방치형 키우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의 봄맞이 업데이트를 26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성장 콘텐츠 ‘코어 연구소’다. 이용자는 ‘엘리멘탈 침공전’에서 획득한 재료로 5개 속성 코어를 강화·확장해 전투력을 높일 수 있다. 코어를 최대 레벨까지 육성하면 각성이 가능하며, 총합 레벨에 따라 배치 가능한 코어 수가 증가한다. 동일 속성 코어를 상·하·좌·우로 인접 배치하면 능력치 상승과 추가 보너스 효과가 적용된다. 전용 재화를 활용한 ‘셔플’ 기능으로 무작위 재배치도 가능하다. 봄 시즌 이벤트도 마련됐다. 다음 달 25일까지 진행되는 ‘봄맞이 14일 출석부’에서는 전용 교환 코인과 소환권, 열쇠 선택상자 등을 제공한다. 코인은 ‘그란디스&아발란체 애장품 확정 상자’, ‘프리즘스톤(유일)’, ‘유일 펫 픽업 소환권’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14일 미션 이벤트를 통해 신화 동료 ‘아발란체’와 다양한 성장 재화도 획득 가능하다. 또 유일 펫 ‘플로아’와 ‘미오루’를 새롭게 선보였다. 신화 동료 ‘그란디스’와 ‘아발란체’는 유일 초월로 더욱 강력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게 됐다. ‘소울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은 26일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생존전 신규 전장 ‘시범단지’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개편 전 생존모드에서 인기를 모았던 ‘시범단지’를 생존전 규칙에 맞춰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로데오’, ‘파이널존’, ‘제3보급구역’과 함께 보다 전략적이고 긴장감 있는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생존전을 플레이해 ‘생존 코인’을 모으고 ‘SG870_v3(I) Final Survivor 영구제’, ‘고성능 회복키트 가방 영구제’ 등 신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챌린지 퀘스트에도 새로운 미션이 추가됐다. 넥슨은 콤보패스 시즌1 2차 운영도 시작했다. ‘Knife(MG) Flux 영구제’, ‘실버 키카드’ 등 성장 보상을 제공하며, 패스 활성화 시 최대 300% 추가 경험치 혜택을 지원한다. 서든패스와 함께 활성화하면 ‘Specter(MG) Flux 영구제’, ‘실버 컨테이너’ 등을 받을 수 있는 콤보 부스트도 적용된다. 3월 12일까지는 ‘얼음깨기’ 이벤트가 열린다. 일일 미션 또는 SP 사용으로 획득한 망치로 얼음을 파괴해 ‘MSR-200(IS) 밀리터리 영구제’, ‘PPS(S)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글로벌 캐릭터 IP 기반 캐주얼 게임 전문 기업 에이시티게임즈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머지 퍼즐 게임 ‘헬로키티 마이 드림 스토어’의 출시 1주년을 맞아 일본 시장 성과를 발표하고, 2026년 글로벌 시장을 향한 본격적인 도약을 선언했다. ‘헬로키티 마이 드림 스토어’는 지난 2025년 출시 이후 산리오캐릭터즈의 강력한 팬덤과 머지 퍼즐의 재미를 결합해 큰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최근 일본 시장에서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며, 글로벌 IP 게임으로서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증명했다. 에이시티게임즈는 지난 2025년을 게임의 시장 가능성과 지속적인 성장성을 확인한 해로 평가하고 있다. 출시 6개월 만에 글로벌 퍼즐 장르 최상위권 안착과 함께 두 차례에 걸친 외부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탄탄한 서비스 역량을 보여주었다. 에이시티게임즈는 지난 2025년을 게임의 시장 가능성과 폭발적인 성장성을 확인한 해로 정의했다. 이를 발판 삼아 2026년에는 일본 시장의 성공 모델을 바탕으로 북미, 유럽 등 전 세계 시장으로 서비스를 크게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출시 1주년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가 글로벌 신용평가사 S&P 글로벌이 발표한 2025년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 CSA(Corporate Sustainability Assessment)에서 ‘인더스트리 무버(Industry Mover)’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CSA는 매년 전 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반을 종합 평가하는 글로벌 ESG 지표다. 산업군별 우수 기업을 선별해 발표하며, 지속가능 공시의 신뢰성과 실행력을 평가하는 공신력 있는 기준으로 활용된다. 카카오게임즈는 산업군 내 전년 대비 점수 상승 폭이 가장 큰 기업 한 곳에 부여되는 ‘인더스트리 무버’ 등급을 획득했다. 총 9,200여 개 참여 기업 가운데 49개 기업만이 해당 등급을 받았으며, 카카오게임즈는 전년 대비 32% 높은 점수를 기록해 ‘인터랙티브 미디어·서비스&홈 엔터테인먼트(IMS)’ 산업군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와 함께 산업군 상위 15% 이내이면서 최고 점수 대비 30% 이내 점수를 획득한 기업에 주어지는 ‘지속가능성 연례보고서 멤버’에도 이름을 올렸다. 특히 국내 게임사 중 유일하게 선정돼 업계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