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은 26일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생존전 신규 전장 ‘시범단지’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개편 전 생존모드에서 인기를 모았던 ‘시범단지’를 생존전 규칙에 맞춰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로데오’, ‘파이널존’, ‘제3보급구역’과 함께 보다 전략적이고 긴장감 있는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생존전을 플레이해 ‘생존 코인’을 모으고 ‘SG870_v3(I) Final Survivor 영구제’, ‘고성능 회복키트 가방 영구제’ 등 신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챌린지 퀘스트에도 새로운 미션이 추가됐다.
넥슨은 콤보패스 시즌1 2차 운영도 시작했다. ‘Knife(MG) Flux 영구제’, ‘실버 키카드’ 등 성장 보상을 제공하며, 패스 활성화 시 최대 300% 추가 경험치 혜택을 지원한다. 서든패스와 함께 활성화하면 ‘Specter(MG) Flux 영구제’, ‘실버 컨테이너’ 등을 받을 수 있는 콤보 부스트도 적용된다.
3월 12일까지는 ‘얼음깨기’ 이벤트가 열린다. 일일 미션 또는 SP 사용으로 획득한 망치로 얼음을 파괴해 ‘MSR-200(IS) 밀리터리 영구제’, ‘PPS(S) 밀리터리 영구제’ 등을 얻을 수 있다. PC방 누적 접속 시간에 따라 ‘5,000 SP’, ‘AK103(IS) 청미르 영구제’도 지급된다.
이와 함께 이주빈 모델의 신규 캐릭터를 공개하고 영구제 획득 이벤트를 진행한다. 캐릭터 기간을 누적하면 영구제 선택권과 ‘슈프림 이주빈 캐릭터’를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친필 사인 굿즈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