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글로벌 인기 모바일 야구 게임 ‘MLB 9이닝스 26’에서 ‘2026 메이저리그’ 개막을 앞두고 사전 예약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컴투스는 오는 3월 24일까지 새 시즌 개막 기념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구단 선택 시그니쳐 선수’를 보상으로 제공한다. 해당 선수는 실제 선수의 친필 사인이 담긴 특별 카드로, 세트 덱 효과를 두 배로 적용받는 특수 타입이다. 사전 예약에 참여하기만 해도 인기 타입의 선수를 획득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사전 예약 페이지에서는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고유 쿠폰 번호 형태로 제공해 유저 혜택을 강화했다. 컴투스는 세계적인 야구 국가 대항전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최를 기념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먼저 3월 5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최대 ‘시그니쳐 선수’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카운트다운 접속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어 3월 18일까지는 무작위로 구성된 팀에서 리그 경기를 진행하고 순위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팀 미션 배틀’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카제나)’가 총상금 1만달러(약 1500만원) 규모의 ‘2026 봄 일러스트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축제에 참여한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요원들’을 주제로 진행되며, 카제나를 사랑하는 이용자라면 전 세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주제에 맞는 작품을 완성한 뒤 개인 SNS 계정에 지정 해시태그(#CZNcontest)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SNS 계정이 없는 이용자는 카제나 공식 커뮤니티의 팬아트 게시판을 통해서도 응모할 수 있다. 작품 접수는 3월 3일부터 4월 9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된다. 이후 내부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는 4월 18일 발표된다. 최우수상 1명에게는 3500달러(약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우수상 10명에게는 각각 700달러(약 100만원)가 지급된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콘테스트를 시작으로 카제나 IP를 활용한 이용자들의 2차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이어갈 계획이다. 스마일게이트 김주형 사업실장은 “누구나 자유롭게 자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하 ‘희망스튜디오’, 이사장 권혁빈)는 ‘로드나인’ 개발사 엔엑스쓰리게임즈와 함께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HEALing’ 활동 ‘로드나인 온기 보급 퀘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로드나인 온기 보급 퀘스트는 지난달 27일 서울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진행됐다. 겨울철 난방과 취사에 필요한 에너지 지원이 절실한 지역으로, 로드나인 김효재 프로듀서 등 엔엑스쓰리게임즈 임직원 41명은 이날 수혜 대상 가구 10호에 방문해 연탄 2,500장을 직접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원한 연탄은 총 1만 1,111장이다. 김효재 PD는 “임직원들과 함께 직접 현장에서 어르신들께 온기를 전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로드나인’ 개발진은 게임 안팎에서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로드나인’ 퍼블리싱을 맡은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이번 봉사활동을 위해 인게임 패키지 ‘신년 온기 전달상자’ 판매 수익금을 기부금으로 조성했다. 해당 기부금은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복지재단에 전달돼 연탄 구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의 대규모 변화 ‘리마스터’ 1차 업데이트를 3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쾌적한 플레이 환경 구축과 빠른 성장, 새로운 모험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2차 업데이트는 5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그래픽 부문에서는 물가와 금속 표면에 주변 환경이 반사되는 SSR 효과를 비롯해 그래픽 렌더링, 시야 거리, 인물 및 사물 표현을 전반적으로 개선했다. 최대 120FPS 프레임도 지원해 보다 부드러운 전투 환경을 구현했다. UI 역시 위치·크기 조정, 실행 취소 및 재실행, 각종 가이드 표시 기능을 추가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리마스터 시즌’은 보상을 상향하고 성장 속도를 대폭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시즌 졸업 시 장비 5종 확정 강화권 상자를 지급하며, 신규 모험가는 성장일지 완료 시 전투력 6만 수준까지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PC 클라이언트도 출시해 플랫폼 확장을 본격화했다. 4월 28일 오전 9시까지 접속 이용자에게는 각종 성장 재화가 담긴 기념 쿠폰을 제공한다. 신규 서버 ‘쿠툼’도 오픈해 6월 2일까지 경험치와 아이템 획득 확률 2배 핫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는 모바일 MMORPG ‘아이모’에서 3월 3일 삼겹살 데이와 서비스 20주년 전야제를 기념해 한돈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과 협업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도드람의 캔 형태 제품 ‘캔돈’을 활용해 게임 안팎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한정 아이템을 선보이는 것이 핵심이다. 먼저 10일까지 7일간 ‘캔돈: 도약이의 준비일지’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접속만 해도 한정판 코스튬 ‘도드람캔돈한캔’을 비롯해 ‘도드람캔돈(삼겹살)’, ‘도드람캔돈(항정살)’, ‘도드람캔돈(등심덧살)’ 등 성장에 도움을 주는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12일부터는 도드람 대표 캐릭터 ‘도약이’를 활용한 제휴 코스튬과 ‘도약이의 요리사 복장’도 추가된다. 이용자 참여형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 공식 카카오톡 채널 추가 및 출석·결제 인증 이벤트 참여자중 추첨을 통해 ‘도드람 캔돈(삼겹살)’ 실물 제품을 증정한다. 제휴 콘텐츠 플레이 영상을 SNS에 올리면 ‘캔돈 4종 세트’를 받을 기회도 주어진다. 또 도드람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는 ‘아이모X도드람 캔돈(삼겹살)’ 한정 상품을 판매하며, 제품에 부착된 쿠폰으로 게임 아이템을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은 신작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3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중국 등 일부 국가를 제외한 전 세계 이용자들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전 세계 2억 명이 즐긴 ‘스톤에이지’ IP를 기반으로 한 최신작이다. 공룡을 비롯한 개성 넘치는 펫 시스템 등 원작의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방치형 RPG 특유의 간편하고 직관적인 시스템을 더해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포획’과 ‘탑승’ 등 핵심 콘텐츠를 모바일 환경에 맞게 재해석해 누구나 부담 없이 플레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용자는 최대 6명의 조련사와 18기의 펫을 조합해 총 24기 규모의 덱을 구성할 수 있다. 모가로스, 베르가, 얀기로 등 원작 인기 펫들도 한층 귀여워진 모습으로 등장한다. 강림전, 천공의 탑, 양식장, 메카펫 사냥 등 다양한 경쟁·협력 콘텐츠도 마련됐다. 출시 기념으로 펫 뽑기권과 블루젬을 최대 1만개까지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홀딩스는 액션 메트로배니아 게임 ‘페이탈 클로(Fatal Claw)’의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현재 얼리 액세스로 서비스 중인 이번 작품은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지역 3곳을 새롭게 선보이며 콘텐츠를 대폭 확장했다. 먼저 어두운 골짜기와 거대한 유해로 구성된 ‘검은 협곡’이 추가됐다. 험준한 지형과 돌풍지대를 지나 도달하는 ‘올빼미 채석장’에서는 엘러드 왕국이 사용했던 ‘기록의 돌’ 원석과 관련된 설정이 공개된다. 최심부에는 올빼미 현자의 이야기를 담은 ‘돌의 성소’가 등장한다. 동쪽 끝에 위치한 ‘히가샤 동토’는 태초부터 얼음으로 뒤덮인 신비로운 지역으로, 주요 스토리 단서를 제공한다. 이번에 추가된 신규 지역 부터는 다양한 루트를 통해 탐험할 수 있는 비선형 플레이가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신규 지역들이 추가되면서 메트로베니아 장르 특유의 탐험과 성장의 재미가 강화됐다. 콘텐츠 분량도 대폭 늘어났다. 또한, 정식 출시 전에 또 한 번의 대규모 확장 업데이트도 예고하고 있다. ‘페이탈 클로’는 신비로운 고양이 ‘키샤’와 함께 미지의 지하 세계를 탐험하는 독창적인 스토리를 담고 있다. 횡스크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인디 생태계와 창작자 지원의 일환으로 자체등급분류사업자 자격을 재지정받아 향후 5년간 자격을 유지한다고 3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2023년 자체등급분류사업자 자격을 취득한 이후 플랫폼 사업자로서 관련 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왔다. 이번 갱신을 통해 이달 3일부터 오는 2031년 3월 2일까지 동일한 자격을 이어가게 됐다. 자체등급분류사업자 제도는 일정 요건을 충족한 사업자가 게임물의 등급을 직접 분류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를 통해 국내외 인디게임을 보다 신속하게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스마일게이트는 등급 분류 절차를 효율적으로 운영해 개발사와 퍼블리셔가 사업 일정에 맞춰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재지정을 계기로 플랫폼 역량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스토브를 중심으로 개발사와 퍼블리셔의 서비스 전개를 지원하고, 유통과 운영 전반에서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해외 인디게임을 지속적으로 소개하는 동시에, 국내 창작자의 작품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가 KBO 리그 No.1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컴프야V26)’ 유저 초청 행사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월 28일 서울 성수동 스테이지X성수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유저들과 야구의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약 200명이 참석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행사장은 게임 속 콘텐츠를 오프라인에서 체험할 수 있는 스탬프 랠리 방식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참가자들은 홈런 레이스, 제구력 테스트, 포토 키오스크 등 다양한 코너를 즐겼다. 특히 스피드건과 전광판으로 투구 구속을 측정하는 ‘스피드킹’ 코너가 큰 호응을 얻었다. 상위 5명에게는 모델 구자욱과 김도영의 친필 사인볼이 증정됐다. 제한 시간 내 베이스를 완주하는 ‘그라운드 스탭퍼’도 역동적인 재미를 선사했다. 무대 행사에서는 정인호 MC와 이대형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췄다. 이대형 해설위원의 신규 해설진 합류 소식이 현장에서 깜짝 발표되며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은 원하는 중계·해설진을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된다. 하이라이트인 실시간 매치 대회에서는 예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는 지난달 28일 스마일게이트 캠퍼스에서 열린 ‘팔레트 페스타 2026: 비커밍 더 레조넌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팔레트 페스타’는 창작 프로그램 ‘팔레트’에 참여한 전국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창작물을 공유하고 성장 경험을 나누는 행사로,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수도권을 비롯해 강원, 대구, 부산, 전주 등 전국 12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청소년과 교사, 청년 멘토 ‘호프 크리에이터’ 등 총 250여 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전시 체험 중심의 ‘시그널 트랙’과 발표·교류 프로그램인 ‘레조넌스 트랙’으로 구성됐다. 시그널 트랙에서는 게임, 영상, 웹툰, 굿즈 등 51개 창작물이 12개 부스에서 공개됐다. 레조넌스 트랙에서는 게임 대회 ‘플레이 스테이지’, 영상 시사회 ‘스크린 스테이지’, 대표 창작자 발표 ‘보이스 스테이지’ 등이 이어졌다. 우수 프로젝트 시상식과 6개월간의 창작 여정을 돌아보는 수료식도 진행됐다. 참가자 현장 투표로 각 스테이지 우수 팀을 선정해 상장을 수여했으며, 아동·청소년들이 멘토에게 직접 수료증을 전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