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다가오는 발렌타인을 앞두고 스위트파크에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서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가족과 지인 등에게 사랑을 전달할 달콤한 초콜릿 디저트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발렌타인을 위해 초콜릿 국가대표들이 대거 참여했다. 지난 2025년 월드 초콜릿 마스터즈 한국 선발전 1위를 기록한 이상화 셰프의 '빠아바' , 2018년 한국 선발전 1위 김은혜 셰프의 '그레이스킴', 2011년 호주선발전 1위 이승연 셰프의 '쇼콜라쏭즈'가 그 주인공들이다. 이외에도 뉴욕감성의 '스틱윗미', 프랑스를 대표하는 '앙젤리나', 에콰도르 최고급 카카오를 사용한 이탈리아 감성 '라보라띠 1938' 그리고, '삐아프', '피에르마르콜리니'까지 고품격 브랜드를 한 곳에 모았다. 대표 상품으로는 그레이스킴의 '보석함'(55,000원), 쇼콜라쏭즈의 25구 봉봉프랄린(104,500원), 빠아빠의 25구 스페셜봉봉초콜렛(98,500원) 등이 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신세계백화점은 국가대표 셰프가 선보이는 특별한 초콜릿을 가족과 지인들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아모레퍼시픽 사내 자율봉사단 ‘앞나눔즈’가 4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앞나눔즈’는 자발적으로 앞장서 나눔을 펼치는 아모레퍼시픽 구성원의 모임이다. 23년 10월 출범한 앞나눔즈 4기는 160여 명의 임직원이 13개 조를 이루어 직접 기획한 나눔 활동을 약 5개월에 걸쳐 진행했다. ‘맘편한날’ 조는 다양한 국적의 미혼모 8명을 아모레퍼시픽 본사로 초청하여 전문 메이크업 서비스, 두피 진단, 스튜디오 프로필 촬영, 미술관 관람 등을 제공하고, 참가자들이 온전히 자신을 돌보며 내외면의 아름다움을 회복할 수 있게 도왔다. 광주, 전주 등에서 활동한 ‘세 개의 팀이 한 마음’이라는 뜻의 ‘31’ 조는 직접 수확한 고구마를 전남지역의 소외계층에 전달했고, 크리스마스에는 사탕 꾸러미 100개를 제작하여 직접 보호소에 있는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더불어 광주천과 전주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도 꾸준히 진행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앞나눔즈 4기는 이외에도 청년 멘토링, 보육원 아동 지원, 시각장애인 마라톤 가이드 러너, 유기동물 보호소 지원, 등산 및 한강 플로깅 등 다채로운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손길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오비맥주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글로벌 파트너인 카스 0.0와 함께 소비자 참여형 SNS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논알코올 음료 카스 0.0를 응원 음료로 제안하고자 기획됐다. 오비맥주는 카스 0.0를 비롯, 다양한 논알코올·무알코올·저도주 음료 포트폴리오를 통해 소비자가 자신의 주량과 상황에 맞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19일까지 오비맥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운영된다. 참여 방법은 이벤트 게시물에 카스 0.0와 함께 응원하고 싶은 대한민국 경기 종목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참여자 중 25명을 추첨, 카스 0.0 1박스(24캔)를 증정한다. 이벤트 콘텐츠에는 생성형 AI 기술이 활용됐다. 카스 0.0캔을 캐릭터화해 쇼트트랙, 컬링, 피겨스케이팅 등 인기 동계 종목을 역동적으로 즐기는 모습을 생동감 있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카스 0.0는 2024 파리올림픽에 이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도 카스 프레시, 카스 라이트와 함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 대한민국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골든블루 인터내셔널(대표이사 박소영)이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과 국내 최정상급 바텐더들의 협업 프로젝트인 ‘팀 카발란’ 2기 네 번째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시즌의 대미를 장식한다. ‘팀 카발란’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텐더들과 함께 카발란의 풍부한 풍미와 브랜드 스토리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2024년 10월 1기를 시작으로, 바텐더 개개인의 경험과 해석을 담은 시그니처 칵테일을 선보이며 국내 위스키 애호가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 지난해 5월부터 전개된 ‘팀 카발란’ 2기는 매 프로젝트마다 두 명의 바텐더가 팀을 이뤄 공통 키워드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내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번 네 번째 프로젝트에는 동화적이고 트렌디한 무드로 잘 알려진 ‘앨리스 청담’의 헤드 바텐더 박용우와, 서정적인 공간 감성으로 사랑받는 ‘연남마실’의 오너 바텐더 이민규가 참여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메인 키워드는 ‘뉴 월드’다. 두 바텐더는 카발란의 대표 제품인 ‘카발란 클래식’을 각자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새로운 위스키 칵테일 경험을 제안한다. 박용우 바텐더는 위스키의 균형감과 깊이를 강조한 시그니처 칵테일 ‘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프리미엄 한우 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이 프리미엄 한우 코스 메뉴 운영 매장을 대폭 확대하며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최근 점심 시간대에도 수준 높은 식사를 즐기려는 수요와 비즈니스 미팅, 소규모 모임을 겸한 외식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확대를 통해 창고43은 기존 서여의도점과 청담점에서 운영하던 점심 코스 ‘미담’을 잠실점, 상암점, 판교점, 교대점 등 주요 오피스 거점 매장으로 넓혔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교대점은 주말 전 시간대까지 코스 메뉴를 운영해 고객 선택 폭을 한층 확대했다. 점심부터 주말까지 다양한 상황에 맞춰 프리미엄 한우 코스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코스 메뉴 ‘미담’은 제철 식재료와 엄선한 한우의 조화를 단계별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고소한 타락죽에 뿌리채소 풍미를 더한 뿌리채소 타락죽을 시작으로, 특제 양념한 육회를 감태로 말아 감귤 소스를 곁들인 감태말이 육회가 제공된다. 이후 한우 구이와 식사, 후식까지 이어지는 풀코스로 완성도 높은 한우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리브랜딩의 중심 매장인 서여의도점에서는 특별 차림 코스 ‘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GS건설이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자이의 차별화된 조망 경쟁력 강화를 위해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한 구조 설계 기술을 개발하고 특허 출원을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GS건설은 우수한 한강 조망권을 갖춘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에 해당 기술을 첫 적용할 계획이다. 이번에 특허 출원한 ‘공동주택 코너부 조망 확보 구조’는 건물 코너에 설치되던 기둥의 배치를 재구성하고, 외부 하단부에 보강 구조를 적용해 실내 조망을 극대화한 것이 핵심이다. 기존 공동주택은 구조 안전을 위해 코너부에 기둥을 배치하면서 창 크기와 시야가 제한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해당 기술은 코너부 기둥을 제거해 시야 간섭을 최소화했다. 이를 통해 기존 대비 약 20~25% 수준의 조망 확장 효과가 기대된다. 구조 안전성도 함께 강화했다. 외부 하단부에 하중을 견디는 보강 구조물을 적용하고, 기둥과 슬래브의 접촉면을 확대해 하중 전달 효율을 개선함으로써 조망 확대와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GS건설은 향후 강·바다·공원 등 조망 가치가 뛰어난 입지를 중심으로 해당 기술을 선별 적용할 방침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이번 ‘공동주택 코너부 조망 확보 구조’ 기술 개발로 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음식 준비부터 상차림, 명절 분위기를 살려줄 소품까지 한 번에 마련할 수 있는 ‘설 명절용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명절 준비 과정에서 느끼는 부담을 덜고, 실용성과 감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조리용품과 목재 플레이팅용품, 전통 액세서리 등 약 100여 종의 상품으로 구성해 합리적인 명절 준비를 돕는다. 먼저 명절 주방의 수고를 덜어줄 조리용품이 눈길을 끈다. ‘세라믹코팅 편수냄비’는 떡국이나 갈비찜처럼 국물 요리에 적합해 음식물이 잘 눌어붙지 않고 세척이 간편하다. ‘세라믹코팅 프라이팬’은 전이나 부침 요리를 할 때 적은 기름으로도 고르게 익혀 조리 시간을 단축해준다. 두 제품 모두 인덕션과 직화 사용이 가능하며, 사이즈 선택 폭도 넓어 가정 환경에 맞게 고를 수 있다. 나물 손질에 유용한 ‘야채 탈수기’는 손으로 짜는 방식보다 재료 손상이 적고, 3.2L 용량으로 대량 조리에도 효율적이다.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목재 플레이팅용품도 마련했다. 자연스러운 나뭇결과 투톤 컬러가 특징인 ‘수아르 우드 시리즈’는 명절 상차림에 따뜻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빙그레는 신선한 국산 원유를 100% 사용한, 100% 모짜렐라 ‘고단백 고칼슘 보코치니 치즈’를 선보였다. 보코치니는 ‘작은 한 입 크기의 모짜렐라 치즈’라는 의미로, 이탈리아의 전통적인 소프트 모짜렐라 치즈를 작은 공 모양으로 만들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신제품 ‘고단백 고칼슘 보코치니 치즈’는 신선한 국산 우유의 영양소를 가득 담은 100% 모짜렐라 치즈로, 쫄깃쫄깃하고 신선한 우유의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개별 급속 냉동(IQF 기술)을 통해 보코치니 치즈 본연의 담백한 맛과 식감을 유지토록 했으며, 50g씩 5팩으로 개별 포장해 취식의 편의성 및 위생성을 높였다. 치즈 한 알당 약 2.5g으로 한입에 쏙 먹기 좋은 사이즈로 샐러드에 곁들이거나 피자, 파스타 등에 간편히 활용해도 되며, 무엇보다 출출할 때 아이 영양 간식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신선한 국산 원유를 사용해 영양과 맛을 모두 갖춘 간편 치즈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고품질 유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국내 최대 초콜릿 사업자인 롯데웰푸드는 주요 공장 중 하나인 경남 양산공장의 ‘BTC라인(카카오매스 생산라인)’에 도입한 신규 카카오빈 가공 설비가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양산공장 BTC라인은 국내 대기업 중 유일한 ‘카카오매스’ 생산 라인이다. 롯데웰푸드는 양산공장 BTC라인의 공정 효율화 및 생산능력 제고를 위해 지난해 9월 약 150억원의 투자를 들여 신규 설비를 설치했다. 약 4개월의 안정화 기간을 거쳐 이번 달부터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기존 설비 대비 공정 수가 25% 줄어 관리와 유지보수 효율성이 높아졌다. 카카오매스 생산능력(CAPA)은 시간 당 1톤에서 2.5톤으로 기존 대비 150% 증가해 생산성이 대폭 강화됐다. 카카오매스는 초콜릿의 핵심 원료다. 카카오매스를 수입해 사용하는 경쟁사들과 달리 카카오빈을 직접 가공해 카카오매스를 직접 만드는 기업은 국내 주요 식품기업 중 롯데웰푸드가 유일하다. 롯데웰푸드는 초콜릿 제품의 품질 향상과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1995년부터 양산공장에 BTC라인을 건립하고 카카오매스를 직접 생산하고 있다. 원두를 직접 가공해 만든 신선한 액상 카카오매스를 사용하는 것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미국 원전 르네상스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건설이 현지 대형원전 업계의 재도약 발판 마련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10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위치한 더 웨스틴 댈러스 다운타운 호텔에서 ‘대형원전 기술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형원전 공종·분야별 전문 세미나를 통해 원전사업에 대한 현지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텍사스주 아마릴로 외곽에서 추진중인 페르미 아메리카의 11기가와트(GW) 규모 복합 에너지 캠퍼스 ‘프로젝트 마타도르(Project Matador)’ 내 대형원전 4기 건설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현지 네트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현대건설은 이날 설명회에서 ▲원전 시공 표준 ▲주요 기계 설치 공종 ▲모듈화 시공 개념 및 절차 ▲원전 특수 공종 ▲중량물 인양 ▲원전 건축 ▲전문 인력 양성 등 원전 건설 전반의 특수성과 기술 경쟁력을 중심으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텍사스 지역 건설사를 비롯해 미국 원전·건설업계 약 100여 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현대건설이 지난해부터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협약을 체결해 온 미국 ENR 상위권 건설사와 텍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