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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팀 카발란’ 2기 네 번째 프로젝트로 대미 장식

앨리스 청담·연남마실 대표 바텐더 참여, 국내 최정상 컬래버레이션 완성
‘뉴 월드’ 키워드로 재해석한 카발란 클래식 시그니처 칵테일 공개
브랜드 스토리와 위스키 문화 확산 위한 지속적 프로젝트 예고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골든블루 인터내셔널(대표이사 박소영)이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과 국내 최정상급 바텐더들의 협업 프로젝트인 ‘팀 카발란’ 2기 네 번째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시즌의 대미를 장식한다.

 

‘팀 카발란’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텐더들과 함께 카발란의 풍부한 풍미와 브랜드 스토리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2024년 10월 1기를 시작으로, 바텐더 개개인의 경험과 해석을 담은 시그니처 칵테일을 선보이며 국내 위스키 애호가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

 

지난해 5월부터 전개된 ‘팀 카발란’ 2기는 매 프로젝트마다 두 명의 바텐더가 팀을 이뤄 공통 키워드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내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번 네 번째 프로젝트에는 동화적이고 트렌디한 무드로 잘 알려진 ‘앨리스 청담’의 헤드 바텐더 박용우와, 서정적인 공간 감성으로 사랑받는 ‘연남마실’의 오너 바텐더 이민규가 참여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메인 키워드는 ‘뉴 월드’다. 두 바텐더는 카발란의 대표 제품인 ‘카발란 클래식’을 각자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새로운 위스키 칵테일 경험을 제안한다. 박용우 바텐더는 위스키의 균형감과 깊이를 강조한 시그니처 칵테일 ‘게임 체인저’를 선보이며, 이민규 바텐더는 부드러운 풍미와 스토리텔링을 담은 ‘포모사 미모사’를 공개할 예정이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박소영 대표이사는 “‘팀 카발란’ 2기 프로젝트를 통해 ‘카발란’ 브랜드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소비자들에게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카발란’ 브랜드의 매력을 극대화함과 동시에 국내 위스키 음용 문화를 발전시킬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팀 카발란’ 2기 네 번째 프로젝트 관련 티저 영상과 바텐더 인터뷰, 시그니처 칵테일 제작 과정은 카발란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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