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쇼핑의 롯데온은 3월 15일까지 '뷰세라(뷰티 세일 라인업)'를 진행한다. 뷰세라는 매 시즌 인기 뷰티 브랜드 상품을 한데 모아 선보이는 기획전으로, 봄 시즌을 맞아 스프링 메이크업과 베스트셀러 중심의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1주 차에는 입생로랑, SK-II, 샹테카이, 조말론 런던, 키엘, 랑콤, 아베다, 바비 브라운 등 프리미엄 브랜드 뷰티가 참여한다. 2주 차에는 트윈웨일, 바닐라코, 스킨푸드, 아이소이, 더마픽스, 아모레퍼시픽, 토리든 등 트렌드 뷰티로 준비했다. 매일 공개되는 오늘의 특가 제품은 롯데온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기획 상품 라인업으로 준비했다. 또한, 행사 기간 중 월·목·토 오전 10시에는 베스트셀러를 1만 원 미만에 구매할 수 있는 선착순 체험딜을 진행하며, 릴레이 라이브 방송도 마련했다. 브랜드별 라이브 한정 혜택과 증정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최대 3만 엘포인트(L.POINT)의 행운을 잡을 수 있는 '뷰세라 쇼핑지원금'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다솜 롯데온 버티컬마케팅팀장은 "봄을 맞아 뷰세라가 더욱 풍성한 혜택으로 돌아왔다"며 "봄 시즌 신상품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베스트셀러를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이마트24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개학·개강 시즌에 맞춘 실속형 선물 상품을 강화한 ‘두근두근 화이트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24는 오는 3월 31일까지 다양한 간식과 캐릭터 굿즈를 결합한 기획상품을 선보이는 ‘두근두근 화이트데이’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인 중심의 선물에서 벗어나 친구, 동료, 가족 등에게 가볍게 마음을 전하는 ‘우정 선물’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새 학기 시즌을 맞아 학교나 직장에서 부담 없이 나눌 수 있는 1~2천 원대 가성비 상품을 확대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슈야토야 패키지를 적용한 ‘아몬드초코볼 46g’과 ‘크런키 34g’이 있다. 합리적인 가격과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으로 친구들과 가볍게 주고받기 좋은 선물로 기획됐다. 해당 상품은 화이트데이 기간 동안 이마트24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인기 이모티콘 캐릭터 ‘슈야토야’ IP를 활용한 단독 기획상품 5종도 판매한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굿즈와 초콜릿·간식을 함께 구성해 선물의 재미를 더했다. 스티커초콜릿세트, 손거울초콜릿세트, 아크릴키링초콜릿세트, 카드스티커스위트세트, 북마크스위트세트 등 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현대그린푸드는 미국 1위 스테이크 전문점 '텍사스 로드하우스' 전국 6개 매장(현대백화점 판교점·중동점과 더현대 대구,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송도점·SPACE1)에서 오는 15일까지 신학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접수하고 초·중·고등학교 입학 혹은 졸업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나 이미지를 지참한 뒤, 학생과 동반 방문해 메뉴를 주문하면 '치킨크리터 바스켓' 1개를 제공하고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해 주는 행사다. 테이블 당 1번 이용 가능하며, 다른 쿠폰 할인과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이외에도 패밀리 세트 할인과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등도 진행한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한섬(대표 김민덕)의 프리미엄 브랜드 더캐시미어(theCASHMERE)가 2026년 ‘CLUB 15’ 캠페인을 공개했다. ‘CLUB 15’는 더캐시미어가 탄생한 해인 2015년을 담는 동시에 브랜드 정체성인 ‘클래식’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컬렉션이다. 지금까지 변함없이 추구하고 있는 우아한 클래식함을 재조명하는 라인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절제된 디자인과 정교한 테일러링, 그리고 소재 본연의 가치를 통해 더캐시미어가 정의해온 ‘클래식의 본질’을 담아냈다. 이번 시즌은 ‘더캐시미어가 정의하는 클래식의 깊이’를 콘셉트로, 유연하게 흐르는 실루엣과 섬세한 질감이 만들어내는 조용한 존재감을 강조한다. 과장되지 않은 디테일에서 인물과 옷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일상에 스며드는 우아함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컬렉션은 화이트, 브라운, 블랙 등 컬러 팔레트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클래식 무드의 원피스와 셋업, 스트라이프 니트 등을 더캐시미어만의 감각으로 정제해 선보인다. 드레이프와 고급스러운 소재감이 어우러져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한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가치를 지향하는 더캐시미어만의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세븐일레븐이 발렌타인데이 흥행 기세를 이어 화이트데이에도 캐릭터 굿즈와 트렌디한 디저트를 앞세운 대규모 프로모션에 나선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산리오캐릭터즈’, ‘유미의 세포들’, ‘두햄빠’ 등 MZ세대가 선호하는 인기 캐릭터 IP와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된 ‘얼먹젤리’ 트렌드를 반영한 ‘올데이 화이트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발렌타인데이 행사에서 캐릭터 IP 협업 상품이 큰 인기를 끌며 역대급 판매 성과를 거뒀다. 발렌타인데이 기간인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관련 상품 매출은 전년 대비 36% 증가했다. 특히 캐릭터 IP 콜라보 기획상품 매출은 최대 94%까지 상승하며 행사 흥행을 이끌었다. SNS에서 화제를 모은 헬로키티, 이나피스퀘어 등 인기 캐릭터 협업 상품은 점포 입고와 동시에 오픈런 현상을 보이며 빠르게 완판됐다. ‘헬로키티 루프손잡이 텀블러 세트’, ‘헬로키티 손잡이 빨대 텀블러 세트’, ‘헬로키티 손잡이 수납 파우치 세트’ 등 주요 상품은 출시 5일 만에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세븐일레븐은 이 같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화이트데이 행사도 예년보다 빠르게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CU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포켓몬, 텔레토비 등 글로벌 인기 IP와 협업한 차별화 상품을 대거 선보이며 기념일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CU는 오는 14일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다양한 인기 캐릭터 IP를 활용한 굿즈와 간식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SNS에서 화제를 모으는 캐릭터 굿즈 상품들이 기념일 매출을 견인하고 있어, 팬덤과 화제성을 동시에 확보한 메가 IP 협업으로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실제 CU가 지난달 밸런타인데이 매출을 분석한 결과, 유명 IP를 활용한 굿즈 중심 차별화 상품 매출은 전년 대비 35.7% 증가하며 전체 밸런타인데이 매출 신장률(8.8%)을 크게 웃돌았다. 밸런타인데이 인기 상품 TOP20 중 절반 이상이 캐릭터 굿즈 제품이 차지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였다. 특히 지난해 CU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포켓몬 키캡 키링 등 트렌디한 굿즈가 SNS에서 화제를 모으며 조기 완판되는 등 큰 반응을 얻었다. 인기 제품으로는 포켓몬 키캡 키링, 이브이 키캡 키링, 피카츄 플립북 키링, 스누피 텀블러 키링 세트 등이 있다. 스누피 패딩 파우치와 접이식 카트, 자동우산 등 실용형 굿즈도 판매 호조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GS건설이 오는 4월 대전 도안신도시에서 ‘도안자이 센텀리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도안자이 센텀리체’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일대에 도안지구택지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도안지구 26블록과 30블록에서 총 2,293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다.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1,780가구다. 블록별로 살펴보면, 26블록은 지하 2~지상 42층, 총 1,209가구 중 전용면적 84~99㎡ 946가구가 일반분양이다. 30블록은 지하 2~지상 39층, 총 1,084가구 가운데 전용 84~134㎡ 83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전체 세대중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비중이 82%에 달한다. 도안자이 센텀리체는 도안신도시 2단계 개발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시점에 공급되는 단지다. 입주는 2029년 하반기 예정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도안자이 센텀리체는 도안신도시에서 공급되는 자이 브랜드 단지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에너지 전환 시대에 대응해 ‘기술 기반 에너지 밸류체인 핵심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사업 확장에 나선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올해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 성장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는 에너지 안보 확보와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국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면서 차세대 에너지 산업과 첨단 산업시설 중심으로 새로운 사업 기회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건설업계 역시 단순 시공을 넘어 기술력과 시장 대응력을 갖춘 기업으로 변화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에너지 사업 확대, 원천기술 확보, 첨단 산업건축 수주 다각화,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등을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또 미래 비전과 철학을 담은 신규 가치체계를 수립해 올해 2분기 중 선포하고, 이를 경영 전반에 적용해 사업 체질 개선과 기업 정체성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글로벌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원자력과 LNG, 재생에너지 분야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원자력 분야에서는 원자로 핵심 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은 국내 독점 판권을 확보해 유통 중인 프렌치 아웃도어 브랜드 AIGLE(에이글)의 플래그십 및 정규 매장을 확대하며 신사업에 속도를 낸다. 미래 신사업의 일환으로 해외 패션 브랜드 판권을 확보해 국내 유통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2024년 AIGLE과 국내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한 이후 압구정, 한남동 등 주요 패션 상권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왔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신장했으며, 한남동 팝업스토어에는 하루 평균 150여 명이 방문해 구매 고객의 절반이 외국인일 정도로 글로벌 수요도 확인했다. 이에 이달부터 팝업스토어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상반기 중 주요 패션 상권에 플래그십을 포함한 정규 매장을 단계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달 27일 대전 갤러리아 타임월드점에 충청권 첫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내달까지 26년 봄, 여름 시즌 콘셉트 ‘HOIST THE COLORS’를 중심으로 세계적인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인디아 마다비’와 협업한 신상품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대표 아이템인 레인부츠를 비롯해 가방, 모자 등 잡화 라인업을 확대했으며, 26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미국 뉴저지의 대표 매체 NJ닷컴(NJ.com)이 선정한 ‘뉴저지 최고의 치킨 윙 61선(New Jersey’s 61 Best Wings)’ 리포트에 이름을 올렸다고 5일 밝혔다. 미국 최대 스포츠 이벤트인 ‘슈퍼볼’ 시즌에 미국인들에게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미국 최대 스포츠 이벤트인 슈퍼볼은 매년 1억 명 이상이 시청하는 경기로, 가족·친구 등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슈퍼볼을 관람하는 문화가 있어 일 년 중 치킨 윙 소비가 가장 집중되는 시기다. 실제로 슈퍼볼 당일 미국 전역의 윙 소비량은 약 15억 개에 달한다. 미국인 1인이 평생 1만8,000개의 윙을 소비한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아, 매년 슈퍼볼 시즌은 글로벌 외식 브랜드 간의 가장 치열한 격전지로 평가받고 있다. 이 가운데 BBQ는 현지 다수의 윙 전문점들과 함께 이름을 올리며 미국 소비자들이 일상적으로 즐기는 브랜드로 입지를 확실하게 다졌다. 특히 NJ닷컴은 BBQ의 제품 완성도에 대해 “완벽에 가깝다”고 평가했다. 또한 BBQ의 대표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 윙’에 대해서는 BBQ 특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