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하이마트가 봄철 나들이 시즌을 맞아 증가하는 수요에 맞춰 카메라와 액션캠을 특가에 선보인다. 최근 사진과 영상 촬영을 모두 만족시키는 하이브리드 카메라와 고해상도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휴대성이 높은 ‘똑딱이’ 형태의 디지털 카메라도 주목받고 있다. 디자인 요소도 중요해져 필름 카메라 감성을 반영한 제품이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으며 카메라가 취미이자 패션 아이템으로 소비되고 있다. 액션캠 역시 고기능 제품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이에 3월 말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인기 제품을 판매한다. 이언석 롯데하이마트 스마트가전부문장은 “봄철 나들이 수요에 맞춰 3월에 고객들이 많이 찾는 카메라와 액션캠을 좋은 혜택에 제공하게 됐다”며 “다양한 브랜드의 인기 상품들을 특별 혜택가에 구매하고 좋은 추억 많이 남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효성중공업이 이사 정원을 축소하고 자격 요건을 강화하는 정관 변경안을 추진했으나 국민연금의 반대로 무산됐다. 효성중공업은 19일 서울 마포구 효성빌딩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 수를 기존 3~16명에서 3~9명으로 줄이는 내용을 담은 정관 변경안을 상정했지만 부결됐다고 밝혔다. 해당 안건에는 이사 자격 요건을 강화하고 임기를 3년 내에서 유동적으로 운영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그러나 국민연금은 이사 수 상한 축소가 일반주주의 주주제안 및 집중투표제 활용 가능성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판단해 반대했다. 또 사외이사 임기를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조항 역시 정당성이 부족하며, 다양한 경력과 전문성을 가진 이사 선임을 제한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결정은 올해 하반기 시행되는 개정 상법과 맞물려 주목된다. 개정 상법은 집중투표제가 적용되는 기업에서 선임 이사 수가 많을수록 소수 주주가 지지하는 후보의 이사회 진입 가능성을 높이는 구조다. 이에 일부 기업들이 사전에 이사회 규모를 축소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왔으나, 효성중공업의 경우 주주 반대로 제동이 걸린 셈이다. 이번 안건 부결로 향후 이사회 구성에서 소수 주주 측 후보의 진입 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bhc가 올해 첫 신메뉴 출시를 앞두고 오는 25일까지 자사 앱을 통해 ‘신메뉴 0원 래플 이벤트’를 운영한다. 앱 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신메뉴 교환권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이달 31일 교환권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콰삭킹’, ‘콰삭톡’,등 연이은 히트 메뉴의 계보를 잇는 신제품에 대한 기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bhc는 그동안 차별화된 연구개발(R&D)을 바탕으로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시장 경쟁력을 확보해왔다. bhc 관계자는 “출시 전 진행되는 이번 티저 이벤트를 통해 곧 선보일 신제품의 매력을 유추해 보는 재미를 느끼시길 바란다”며, “올해도 bhc만의 노하우가 집약된 신메뉴를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미식의 즐거움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식음료업계가 봄 시즌을 맞아 건강, 이색 경험, 협업을 키워드로 한 신제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풀무원다논은 설탕·지방·유당 부담을 낮춘 ‘더블제로 액티비아’로 기능성 발효유 시장을 겨냥했고, 롯데칠성음료는 파인애플 과즙을 더한 ‘핫식스 더킹 파인버스트’로 에너지 음료 라인업을 확장했다. 더본코리아 빽다방은 미세한 커피 거품을 더한 ‘에어폼 아메리카노’를 통해 색다른 커피 경험을 제안하며, 세븐일레븐은 정호영 셰프와 협업한 ‘다카마쓰 우동’으로 편의점 간편식의 프리미엄화를 시도했다. ■풀무원다논 '더블제로 액티비아'=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가 발효유 ‘더블제로 액티비아’ 2종(그린플레인, 청사과)을 출시했다. ‘더블제로 액티비아’는 설탕무첨가에 지방과 유당 함량을 모두 0%로 낮춘 150 ml 병 타입의 마시는 요거트다. ‘청사과’는 새콤달콤한 청사과의 향이 부드러운 요거트와 어우러져 보다 상큼하게 즐길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핫식스 더킹 파인버스트’=롯데칠성음료가 에너지 음료 ‘핫식스 더킹 파인버스트’를 선보인다. 핫식스 더킹 파인버스트는 타우린 1,000mg을 함유했다. 파인애플 과즙 10%를 더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백화점이 봄철 미식 수요를 겨냥한 대규모 행사 ‘롯데고메위크’를 개최하며 ‘경험형 미식’ 트렌드 선점에 나선다. 20일부터 4월 5일까지 롯데백화점과 아울렛, 쇼핑몰 전점에서 진행된다. 봄 제철 식재료와 야외 활동 수요를 반영해 먹거리와 체험, 할인 혜택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스타 셰프들이 참여하는 요리 클래스가 마련된다. 선재스님, 최유강 셰프 등 6인이 강사로 나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레시피를 소개한다. 야외 나들이 시즌을 겨냥한 ‘피크닉 세트’도 선보인다. 박상우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은 “구매와 요리 등 음식과 관련된 과정 자체를 하나의 콘텐츠로 즐기는 ‘경험형 미식 소비’가 최근 F&B 트렌드의 핵심”이라며,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에 맞춰 식음 경험 전반을 아우르는 체험형 이벤트를 다채롭게 준비했으니 ‘고메위크’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세계까사의 자주가 워킹맘의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배우 이정현과 함께 실생활 중심의 ‘스마트 살림 솔루션’을 제안한다. 이정현의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생활 방식이 ‘일상의 불편을 해결하는 솔루션’을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과 부합한다고 보고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이를 통해 자주 제품을 활용한 현실적인 생활 팁과 다양한 일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브랜드 메시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콘텐츠는 요리, 위생, 수납, 청소 등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 정보 중심으로 실제 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노하우를 전달한다. 첫 콘텐츠에서는 이정현이 실용성과 편의성을 강조한 요리법을 소개했다. 스테인리스 주방용품은 전기분해 공법을 적용했으며, 다양한 열원에서 사용 가능하다. 자주는 이번 협업을 통해 소비자의 일상에 밀착한 콘텐츠를 강화하고, 제품 활용도를 높여 브랜드 경험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자주 관계자는 “스마트한 살림꾼이자 워킹맘으로 활약 중인 배우 이정현과 함께 다양한 살림 비법을 전파하며, 자주와 함께하는 쉽고 편리한 일상을 제안해 나갈 계획”이라며 “자주는 작은 디테일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고민하며 한국의 라이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SSG닷컴이 오는 25일까지 1주일간 식료품과 생필품을 할인 판매하는 ‘쓱 장보기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1등급 한우 삼각살·설깃살·앞다리살과 남해마늘 양념 LA갈비, 남해안 바지락을 선보인다. 코디 화장지·미용티슈·키친타월 등 생필품은 1+1 행사로 체감 혜택을 높였다. 매일 참여 가능한 ‘럭키 룰렛 이벤트’를 통해 최대 5000원 장보기 지원금 또는 구매 금액대별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SSG닷컴 관계자는 “전국 어디서나 쓱배송과 스타배송으로 더 빠르고 신선하게 받을 수 있다"며 "쓱세븐클럽 회원은 SSG머니 적립 혜택과 함께 회원 전용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대상이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브랜드 평가에서 주요 식품 부문을 석권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대상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6 제28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김치, 냉동국물, 장류, 파스타 소스 등 4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약 1만3500명의 소비자가 230여 개 산업군을 대상으로 인지도와 충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신뢰도를 높였다. 김치 부문에서는 ‘종가(Jongga)’가 경쟁 브랜드를 크게 앞서며 26년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이어갔다. 100% 국내산 농산물 사용 원칙과 철저한 품질 관리,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출시 전략이 소비자 호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냉동국물 부문에서는 ‘청정원 호밍스’가 간편 조리 콘셉트의 제품으로 새롭게 1위에 올랐다. 해동 과정 없이 물만 부어 끓이면 완성되는 제품이다. 간편식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장류 부문에서는 ‘청정원 순창’이 전통 발효 기술과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1위를 유지했다. 파스타 소스 부문에서도 ‘청정원’이 다양한 제품 구성과 안정적인 품질로 소비자 선택을 받았다. 이와 함께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마트가 창립 28주년을 맞아 할인 행사 ‘메가통큰’을 진행한다. 26일부터 4월 8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한우 등심 약 2500마리분을 비롯해 수입 삼겹살·목심, 사과, 활 대게 등 주요 먹거리를 대량 확보했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다. 행사 기간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스탬프를 지급한다. 이벤트는 롯데마트GO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롯데슈퍼와 롯데마트 맥스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박상욱 롯데마트·슈퍼 전략마케팅부문장은 “이번 창립 행사는 ‘메가통큰’이라는 창립 행사명에 걸맞게 역대 최대 수준의 물량과 할인 혜택을 제공해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할인 행사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CU가 자체 커머스 앱 ‘포켓CU’를 통해 ‘CU BAR 온라인 와인 장터’를 열고 모바일 커머스 강화에 나선다. 이달 23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총 83종의 와인을 최대 67%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포켓CU에서 구매한 상품은 CU 매장에서 픽업할 수 있다. CU는 앞서 포켓CU 위클리 팝업스토어를 통해 일부 상품이 1시간 만에 완판되는 등 모바일 커머스에서 성과를 확인한 바 있다. 이 같은 흐름에 맞춰 CU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유통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주류 픽업 서비스 ‘CU BAR’ 매출이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증가하며 모바일 기반 주류 소비가 확대되는 추세다. BGF리테일 주류팀 장인혜 책임은 “와인 등 주류 소비 행태가 다양해지는 만큼 이번 행사로 편의점에서 고가·인기 와인을 더 다양하고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음을 널리 알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며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상품과 프로모션을 지속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