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한화투자증권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와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을 맞아 고객 편의 강화를 위한 무료 세무신고 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 한화투자증권은 30일 전문 세무법인과 협업해 복잡한 세무 절차 전반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세무 행정 부담을 줄이고 자산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여기엔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종합소득세, 증여세 신고를 모두 포함한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대행’은 2025년 해외주식 투자 수익이 발생한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17일까지 영업점과 MTS, HTS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종합소득세 신고대행 역시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영업점에서 신청 가능하다. 증여세 신고대행은 일정 자산 기준을 충족한 고객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상시 접수된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세무 부담을 줄이고 전문적인 자산관리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세무 전략까지 포함한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고객 가치 제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