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W컨셉이 완연한 봄 기운에 맞춰 패션 축제 ‘스프링위크(SPRING WEEK)’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봄의 시작’을 테마로 오는 29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W컨셉이 엄선한 봄 신상품과 인기 상품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며, 고객이 선호하는 핵심 브랜드를 위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매일 11개 핵심 브랜드를 선정해 봄 아우터부터 원피스, 셔츠 등을 최대 80% 파격적인 할인 혜택으로 선보이는 ‘24시간 브랜드 세일’ 코너도 있다. 프론트로우, 마뗑킴, 던스트, 시야쥬, 아티드, 룩캐스트, 잇미샤 등 브랜드가 참여한다.
‘라이브 방송’도 연속 편성했다. 미니멀리즘 패션의 대표 주자 ▲르셉템버(17일)를 시작으로, ▲트리밍버드(18일) ▲그노노이(19일) ▲분크(24일) ▲유메르(26일) 순으로 진행한다. 라이브 전용 할인쿠폰은 물론, 구매 금액대별 경품 등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24시간 특가, 노세일 브랜드 페이백 등 할인 행사와 봄 상품 큐레이션, 스프링 뷰티, 침구 등 상품별 행사도 준비했다. 스프링위크 참여 브랜드에 적용할 수 있는 최대 30% 할인쿠폰 등을 발급해 체감 할인 혜택도 높인다.
W컨셉 관계자는 “기온이 오르며 봄나들이 옷 준비에 나선 고객을 위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트렌디한 봄 신상품을 합리적인 혜택으로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