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복지솔루션 기업 현대이지웰이 공시 투명성과 투자자 소통 역량을 인정받았다.
현대이지웰은 한국거래소로부터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매년 코스닥 상장사를 대상으로 공시의 정확성과 적시성, 투자자와의 소통 노력, IR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공시우수법인과 공시업무유공자를 선정하고 있다.
지난 5일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현대이지웰은 종합평가 우수법인상과 함께 공시업무유공자 표창도 수상했다. 회사는 공시의 정확성·적시성·적정성 확보는 물론 공시업무 인프라 구축과 투자 활용도가 높은 정보 제공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선정으로 현대이지웰은 오는 2028년까지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 자격을 얻게 되며, 1년간 공시 의무교육 이수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박종선 현대이지웰 대표는 “앞으로도 공시 전문성을 기반으로 경영 투명성을 높이고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주주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이지웰은 국내 1위 복지솔루션 기업으로 약 2,700개 기업과 기관, 340만 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선택적 복지 제도와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