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쌍용건설이 경기도 부천시 괴안3D구역 재개발을 통해 선보이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이 20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일원에 지하 3~지상 최고 35층, 총 75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84㎡ 230세대다. 일반분양 물량의 타입별 가구수는 ▲59㎡A 96세대 ▲59㎡B 130세대 ▲84㎡B 4세대다. 청약일정은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이 단지는 서울 생활권을 공유하면서, 비규제 지역 메리트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요층의 관심이 크다고 말했다. 입주는 2028년 10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