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손해보험(대표이사 구본욱)은 자사 모델인 김연아와 함께한 2026년 신규 브랜드 광고 캠페인 ‘제자리로 돌아오면 일상이야’를 19일 온에어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예측하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위험을 ‘일상’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KB손해보험과 함께라면 어떤 순간에도 다시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광고는 고객 관심도가 높은 자동차, 건강, 반려동물 등 세 가지 소재로 제작돼 일상 속 돌발 상황을 유머러스한 반전으로 풀어냈다.
‘자동차(속상)’ 편에서는 김연아가 눈물을 흘리며 “내 차가 자율주행 중입니다”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견인차에 끌려가는 장면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낸다. ‘반려동물(수상)’ 편 역시 긴박한 상황을 암시한 뒤 귀여운 아기 고양이를 보여주며 고정관념을 깨는 연출이 돋보인다.
이번 광고는 시각적 반전뿐 아니라 청각적 즐거움도 놓치지 않았다.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된 감각적이고 중독성 있는 BGM은 ‘제자리로 돌아오면 일상이야’이라는 메시지를 더욱 친근하게 전달한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지난해 광고 캠페인이 고객 곁의 안심을 강조했다면, 올해는 ‘제자리로 돌아오면 일상’이라는 구체적인 지향점을 제시하고자 했다”며, “동계올림픽 시즌과 연계해 고객들과 더욱 즐겁고 친근하게 소통하며 브랜드 전문성을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신규 광고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진행한다. KB손해보험 계정 이벤트 게시물에 ‘일상’관련 댓글과 함께 리포스트 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총 50명을 추첨해 네이버페이 1만 원권 등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