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봄 시즌을 앞두고 대규모 카드 사은행사를 연다. 신세계백화점은 19일부터 3월 2일까지 씨티·삼성·신한·하나·BC바로 등 5개 제휴카드사와 함께 ‘5메이징 카드 페스타’를 열고, 패션부터 명품, 리빙, 식품까지 전 카테고리에서 실질적인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5메이징 카드 페스타’는 업계 최다인 5개 제휴카드사가 참여하는 신세계백화점의 대표 사은행사다. 행사 기간 동안 명품·패션·잡화 단일 브랜드에서 제휴카드로 결제 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7%를 신백리워드로 돌려준다.
강남점, 대구신세계, 대전신세계 Art&Science, 본점, 센텀시티, 타임스퀘어 등 6개 점포에서는 200만·300만·500만·1,000만 원 구매 시 각각 14·21·35·70만 R을 제공한다. 광주신세계, 사우스시티, 김해점, 마산점, 스타필드 하남점, 의정부점, 천안아산점 등 7개 점포에서는 30·60·100만 원 구매 시 2·4·7만 R을 증정한다. 이 혜택은 19~22일과 27일~3월 2일에 적용된다.
추가 혜택도 풍성하다. 22일까지 4일간 신세계 제휴카드로 단일 브랜드에서 하루 100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카드사별 1인 1회 한정으로 2만 원 캐시백이 제공된다. 5만 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도 지원한다. 신세계백화점 앱에서는 워치·주얼리 100만 원, 패션 60만 원, 리빙 100만 원 이상 구매 시 각각 3만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해 카드 혜택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이색 이벤트도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제휴카드로 100만 원 이상 구매하고 앱에서 응모한 고객중 5명을 선정해 ‘비아신세계 오메이징 럭키 트래블’에 초대한다. 당첨자는 4월, 3박 4일 일정으로 비아신세계가 제안하는 프리미엄 남도 여행을 경험하게 된다. 비욘드신세계에서는 신세계 제휴 삼성카드 결제 시 최대 10% 즉시 할인과 함께 구매 금액의 100%를 VIP 실적으로 인정하는 ‘신백 삼성카드 페스타’도 진행된다.
23일부터 3월 2일까지는 ‘5메이징 이브닝-다이닝 위크’가 열린다.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사용 가능한 앱 쿠폰을 통해 식당가 5만 원 이상 결제 시 2만 원, 푸드홀 3만 원 이상 결제 시 1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19일 오후 8시부터는 삼겹살, 항정살, 유정란, 골드베리, 유기농 올리브유 등 신선식품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선착순 쿠폰도 제공된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이번 ‘5메이징 카드 페스타’는 풍성한 사은 혜택에 더해 여행 초대 이벤트와 다이닝 위크, 신선식품 특가까지 아우르는 종합 쇼핑 축제”라며 “봄맞이 쇼핑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만족도 높은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