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GS건설의 대표 아파트 브랜드 ‘자이(Xi)’와 SK에코플랜트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드파인(DEFINE)’이 손잡고 노량진 뉴타운에서 첫 분양에 나선다. GS건설과 SK에코플랜트는 오는 3월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일원 노량진6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분양 단지는 지하 4~지상 28층, 14개 동, 총 1,49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59~106㎡ 36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132가구, 59㎡B 9가구, 59㎡C 28가구, 84㎡A 65가구, 84㎡B 91가구, 84㎡C 20가구, 106㎡A 24가구로 구성돼 다양한 수요층을 아우른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노량진 뉴타운의 첫 분양 단지로서 상징성이 큰 만큼, 브랜드와 상품성을 모두 갖춘 대표 주거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319 자이갤러리에서 3월 중 개관하며, 입주는 2028년 11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