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10일 글로벌 여행·여가 플랫폼 놀유니버스와 제휴해 최대 3만2천 포인트를 지급하고, 결제금액의 최대 3%를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NOL 머니에 우리은행 계좌를 최초 등록하고 1만 원 이상 충전한 고객을 대상으로 1만2천 포인트를 기본 제공한다. 여기에 우리WON뱅킹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1만 포인트, 작년 12월 말 기준 우리은행 계좌가 없었던 고객에게는 2만 포인트를 추가로 지급한다. 조건에 따라 중복 적용이 가능해 최대 3만2천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놀유니버스는 NOL 머니 결제금액의 최대 3%를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혜택을 오는 5월 31일까지 제공한다. 적립 포인트는 NOL, NOL 인터파크, 트리플 등 주요 플랫폼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은 2026년 2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우리WON뱅킹 앱을 통한 사전 응모가 필요하다. 우리은행은 금융과 여행·여가를 연계한 혜택을 지속 확대해 고객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우리은행 개인상품마케팅부 남문희 부부장은 “놀유니버스와 체결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금융과 여행·여가를 연계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