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대구 브이성형외과의원(대표원장 최원석)은 지난 5일 대구 남구청에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한 여성 위생용품 6,000개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위생용품 마련에 부담을 겪는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일상과 위생 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브이성형외과의원 최원석 대표 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 청소년들이 건강한 성장기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브이성형외과는 AI 피부 분석 기술 도입을 기념해 오는 13일부터 3월 3일까지 ‘AI 위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울쎄라피 프라임, 써마지, 티타늄, 리쥬란힐러 등 주요 시술을 AI 피부 분석과 함께 제공하고 있다. 브이성형외과는 AI 분석 기술을 접목한 맞춤형 시술 프로그램 ‘AI핏 리프팅’과 ‘AI핏 스킨부스터’를 선보였다.
최 원장은 "울쎄라피 프라임, 써마지, 티타늄, 리쥬란힐러 등 리프팅·스킨부스터 시술이 풍부한 임상 경험을 토대로 이뤄져 왔다"며, "최근에는 객관적인 피부 상태 분석 수요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최 원장은 "AI 피부 분석 데이터를 활용한 ‘AI핏’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별 피부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시술 설계를 강화하고 있다"며 "비침습적 분석 기기 ‘스케나(SKENA)’로 탄력·두께·노화 지표를 상담과 계획 수립에 활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