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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iM햇살론 통합 상품 출시…취약계층 금융 접근성 강화

일반·특례보증 통합 체계 도입…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
비대면 신청 간소화·금리 인하로 포용금융 확대
대면 고객 추가 감면·새희망홀씨 금리 혜택 병행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iM뱅크(은행장 강정훈)가 서민금융진흥원의 정책금융 체계 개편에 맞춰 ‘iM햇살론 통합 상품’을 출시하고, 비대면 전용 ‘iM햇살론 통합 일반보증’을 선보이며 포용금융 확대에 나선다. 앞서 지난 1월 햇살론 통합 대면 상품을 오픈한 데 이어, 비대면 채널까지 확대해 금융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비대면으로 이용 가능한 ‘iM햇살론 통합 일반보증’은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이거나 신용평점 하위 20% 이내이면서 연소득 4,500만원 이하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또 최대 1,500만원까지 대출도 가능하다. 내달에는 ‘iM햇살론 통합 특례보증’ 비대면 상품도 출시된다. 특례보증은 기존 햇살론 금리 대비 3.4%포인트 낮춘 연 12.5% 수준으로, 금융 여건이 더 어려운 고객에게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iM뱅크는 오는 2026년 말까지 영업점을 방문해 대면 상담을 진행하는 고객에게도 추가 금리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일반보증은 최대 0.5%포인트 금리 인하, 특례보증은 성실 상환 시 최대 3% 보증료 감면이 적용된다. 아울러 ‘새희망홀씨대출Ⅱ’ 신규 고객 전원에게도 금리를 0.5% 일괄 인하해 고금리 부담 완화에 힘을 보탠다.

 

강정훈 은행장은 “지원이 필요한 금융 취약계층이 금리 지원을 받고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iM햇살론 통합 상품’이 고객에게 도움을 주기를 바라며, iM뱅크(아이엠뱅크)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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