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쇼핑의 롯데온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11일까지 설 기획전 ‘온마음 설’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정수량으로 공개되는 특별한 가격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매일 공개되는 '온마음 초특가딜'로 스팸 선물세트, 마장동 한우 명품 선물세트, 과일 선물세트, 폰타나 오일 선물세트, 대천김 선물세트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 CJ제일제당, 정관장, LG생활건강, 애경 등 명절 대표 브랜드도 다채로운 혜택으로 참여한다.
테마별 설 선물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제수용품으로는 수제전, 갈비탕, 만두, 사과, 유과, 전통과자 등을 준비했으며, 궁중팬, 압력솥, 프라이팬 등 주방 생활 가전, 안마의자·어깨 안마기·목 마사지기 등 효도 선물, 골드바 초콜릿·파베 초코 등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상품도 함께 제안한다. 부담을 낮춘 선물을 찾는 고객을 위해 3만 원·5만 원·10만 원·20만 원·프리미엄 등 금액대별 추천 상품도 구성했다.
행사 기간 동안 롯데온은 매일 최대 20% 할인 쿠폰팩을 제공한다. 1만 원 이상 결제 시 7% 즉시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특별 혜택 브랜드를 구매하면 최대 35만 엘포인트(L.POINT)도 적립할 수 있다. 같은 기간 동안 온누리설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매일 최대 20% 쿠폰에 온누리스토어 단독 5% 추가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구매를 많이 할수록 엘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남지형 롯데온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부담을 낮출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선물세트부터 트레드를 반영한 간식거리까지 다양한 설 선물을 모아 선보이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쿠폰 할인, 특별 적립, 초특가 등 다채로운 혜택으로 부담은 덜고 마음은 풍성하게 전하는 설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