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의 신메뉴 ‘스윗칠리킹’이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80만 개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18일 출시 이후 약 한 달 만에 40만 개를 판매한 데 이어, 판매 속도가 더욱 가속화된 결과다.
bhc는 새해를 맞아 복을 기원하고 활기찬 시작을 다짐하는 소비자들이 붉은 빛깔의 ‘스윗칠리킹’을 ‘행운의 음식’처럼 즐기는 트렌드가 형성되며 주문량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스윗칠리킹’은 붉은 칠리소스가 치킨을 얇고 투명하게 감싸 마치 ‘탕후루’처럼 반짝이는 비주얼로 시간이 지나도 유지되는 바삭함이 특징이다. ‘붉은 말’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고, 새콤달콤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선사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호평받고 있다.
또한, bhc는 고객들에게 더 큰 혜택을 돌려주기 위한 ‘뿌링퀀시 챌린지’ 프로모션을 오는 31일까지 이어간다. ‘뿌링퀀시’는 bhc 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스탬프 적립 이벤트로, 총 3회의 주문 미션을 완료하면 bhc 앱 전용 1만 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bhc 관계자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고객분들이 ‘스윗칠리킹’과 함께 힘찬 에너지를 얻으시길 바란다”며, “맛있는 치킨으로 새해 액운도 쫓고, ‘뿌링퀀시’를 통해 1만 원 쿠폰이라는 확실한 행운까지 챙겨 가시는 풍성한 1월이 되시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