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23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임직원 연탄나눔 봉사활동 ‘따뜻한 겨울나기’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25년 업적평가대회 운영 과정에서 절감된 비용을 기부금으로 조성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봉사에는 임직원들이 참여해 에너지 취약계층 5가구에 총 1,0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과 온기를 나눴다. 참여자들은 연탄을 손으로 옮기며 생활 여건을 살피고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신한투자증권은 행사 간소화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을 연탄 지원뿐 아니라 난방비와 난방용품, 노후 보일러 교체 등 취약계층의 겨울철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금융의 본업을 넘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취약계층 지원, 금융교육, 환경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속가능한 경영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