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현대이지웰이 다음달 11일까지 기업 임직원과 소비자를 위한 대규모 할인 행사 ‘2026년 설 선물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1위 온라인 복지 플랫폼인 ‘이지웰 복지몰’을 비롯해 전통시장 소상공인 온라인 플랫폼 ‘온누리전통시장몰’, 현대이지웰 자회사 현대벤디스가 운영하는 ‘복지대장몰’ 등 세 곳에서 동시에 펼쳐진다.
기획전에서는 한우,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총 8,000여 종의 설 선물 품목을 정상가 대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현대이지웰은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2026 설 식품 안심 배송 특선관’을 운영하고, 지정일 배송과 새벽 배송, 빠른 배송 등 다양한 배송 방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1++등급 한우 등심과 갈비살로 구성된 ‘예담우 한우 1++ 하모니세트’와 ‘농협파머스마켓 소백산 영주한우 로스구이세트’ 등이 있다.
명절 수요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안마기 인가상품전’, ‘설맞이 베스트 뷰티 선물전’ 등 총 17개의 테마형 기획전도 함께 운영한다. 온누리전통시장몰에서는 전국 전통시장의 대표 먹거리 선물세트 800여 종을 최대 60% 할인해 선보이며, 참기름·들기름 세트와 자연산 벌꿀 등 지역 특산품이 눈길을 끈다.
현대이지웰은 설을 맞아 1월 31일까지 간편 결제 서비스 ‘이지웰Pay’를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이패드 11 에어와 치킨 교환권, 복지몰 적립금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현대벤디스는 기업 대상 단체선물 제안 서비스 ‘단체선물대장’을 통해 예산과 인원 규모에 맞춘 맞춤형 명절 선물 상담과 배송 서비스를 지원한다.
현대이지웰 관계자는 “현대이지웰과 현대벤디스는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인 현대백화점 선물세트와 현대바이오랜드가 운영중인 네슬레 헬스사이언스의 건강기능식품 등 엄선된 브랜드 상품을 선보이고 있어 설 기업 고객 주문이 매년 15% 이상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1위 B2B 기반 온라인 유통 모델의 특성과 계열사 시너지를 접목해 고객사에 합리적인 가격과 최적의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