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라이프 자회사 신한금융플러스는 지난 14일 사업부장과 본부장, 지사장 등 약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전략컨벤션’을 개최하고 완전판매와 정도영업 강화를 위한 전략을 공유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한금융그룹의 소비자보호와 내부통제 강화 기조에 맞춰 보험업 본연의 가치를 되새기고 신뢰 회복을 목표로 마련됐다.
신한금융플러스는 ‘완전판매 우리의 약속, 준법으로 완성하는 클린 신한금융플러스’라는 슬로건을 발표하며, 소비자 신뢰를 기반으로 한 영업 경쟁력 확대에 나선다. 올해는 판매수수료 개편과 비교안내설명 강화,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 수준 제고 등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또 영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건전 영업행위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금융소비자 보호 중심의 영업 문화를 조직 전반에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설두환 신한금융플러스 대표는 “소비자보호를 기반으로 한 정도영업이 곧 고객 신뢰와 우리의 자부심으로 이어진다”며, “체계적인 내부통제와 영업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GA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