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가 자체 유튜브 채널 ‘웍크샵’을 통해 직장인들의 취미 소비문화를 예능 형식으로 풀어낸 오리지널 콘텐츠 ‘제정신유지비용’을 선보였다. ‘제정신유지비용’은 좋아하는 것에 기꺼이 지불하는 비용을 뜻하는 신조어로, 소셜미디어에서 공감을 얻은 키워드를 차용해 기획됐다.
콘텐츠는 ‘월급은 스치고 덕질은 남는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직장인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소비 경험을 조명한다. ‘연예계 대표 취미 부자’로 알려진 오마이걸 효정이 MC를 맡아 게스트들과 취미에 대한 솔직한 대화를 나눈다.
최근 공개된 러닝과 프리다이빙 편에서는 일상의 스트레스를 건강한 취미로 해소하는 직장인들의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댓글창에는 “정보도 알차고 도전 의욕이 생겼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긍정적인 평가가 쏟아졌다.
향후 뜨개질, 발레, 승마, 캠핑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취미를 다룰 예정이며, 영상은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웍크샵’ 채널을 통해 정기적으로 공개된다. 콘텐츠 공개를 기념해 카카오페이 결제 시 제휴처 할인과 ‘제정신유지비용 100만원’ 이벤트 등 참여형 혜택도 함께 진행된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제정신유지비용’은 좋아하는 취미를 통해 일상의 균형을 맞춰가는 직장인들의 건강한 소비 기록을 담은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금융과 일상, 소비와 취향을 연결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사용자 접점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