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맑음동두천 9.2℃
  • 맑음강릉 12.0℃
  • 연무서울 9.4℃
  • 연무대전 9.6℃
  • 맑음대구 14.9℃
  • 맑음울산 15.4℃
  • 맑음광주 14.5℃
  • 맑음부산 16.9℃
  • 맑음고창 14.0℃
  • 맑음제주 16.8℃
  • 맑음강화 6.0℃
  • 맑음보은 10.4℃
  • 맑음금산 13.7℃
  • 맑음강진군 15.7℃
  • 맑음경주시 16.6℃
  • 맑음거제 14.7℃
기상청 제공
메뉴

대보건설, 경기도 광주시 G스타디움 현장 전경 공개...현재 공정률 99%

건립공사 순조롭게 진행중, 6개 종목 경기 치를 수 있게 설계
지하 2층 ~ 지상 3층, 12,000석 규모
종합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 개최 장소로 활용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대보그룹(회장 최등규)의 건설 계열사 대보건설이 마무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경기도 광주시 G스타디움 현장 전경을 공개했다. 오는 4월 개최될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장애인체육대회의 주 경기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보건설이 지난 2023년 7월 착공한 광주시 G스타디움 운동장은 육상과 축구, 야구, 수영, 볼링, 클라이밍 등 6개 종목의 경기를 치를 수 있게 설계됐다. 지하 2층 ~ 지상 3층에 대지면적 162,509m² (약 49,000평), 연면적 39,987m² (12,000평), 12,000석 규모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현재 공정률 99%로 진행 중으로 대회 개최에 차질이 없도록 오는 2월 말 월 완공 예정”이라며 “지자체에서 개최하는 종합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 개최 장소를 완성한다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보건설, 대보유통, 서원밸리컨트리클럽 등을 계열사로 두고 있는 대보그룹은 발달장애인 일자리 지원, 장애인 골프대회 후원, 자선 그린콘서트를 통한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운동본부 자선기금 전달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늘의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