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프리미엄 한우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이 설 명절을 맞아 전 매장에서 프리미엄 한우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선물세트는 지난해 추석 시즌 높은 호응을 얻었던 구성과 동일하게 기획돼, 창고43만의 안목과 노하우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최고급 한우부터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속형까지 폭넓은 라인업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프리미엄 한우 선물세트는 총 6종으로 구성됐다. 한우 명작 1호·2호(1++등급)와 한우 일품 1호·2호(1+등급)는 등심·안심·채끝 등 대표 구이용 부위를 담아 뛰어난 마블링과 부드러운 육질,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한우 모둠 1호·2호는 등심과 불고기, 국거리까지 한 세트에 담아 구이와 요리를 함께 즐기기에 적합하다.
실속형 선물세트도 마련됐다. 창고43만의 비법 양념으로 맛을 살린 양념소갈비 세트와, 저온 숙성·건조 방식으로 완성한 한우 명품 수제육포 1호는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한우의 가치를 담아냈다.
예약은 2월 12일까지 전 매장에서 가능하며, 상품은 2월 2일부터 순차 발송된다. 발송일 지정도 가능하다. 단체 및 대량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강화돼 전 품목 10세트 이상 구매 시 10% 할인이 적용된다. 프리미엄 한우 선물세트 6종을 10개 이상 구매할 경우 한우 명품 수제육포 1호를 추가 증정한다.
고병환 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 본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지인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고객분들을 위해 정성과 노하우를 집약한 선물세트와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매장에서 즐기시던 창고43의 프리미엄 한우를 소중한 분들께도 선물하시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고43은 사계절 3미를 브랜드 철학으로, 우리 한우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와 정교한 공간·서비스를 통해 품격 있는 한우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