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LG유플러스가 Z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대학생 앰배서더 프로그램 ‘유쓰피릿’ 17기를 모집한다. LG유플러스는 국내외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 유학생을 대상으로 2월 1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유쓰피릿은 Z세대를 대표하는 대학생들이 LG유플러스의 20대 전용 브랜드 ‘유쓰(Uth)’와 다양한 상품·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또래의 추천 의향을 높이는 대외활동 프로그램이다. ‘유쓰의 정신으로 도전하는 20대’라는 의미를 담아 매년 상·하반기에 운영되고 있다.
이번 17기 참가자들은 일상 속 경험을 바탕으로 상품·서비스·혜택 홍보와 자문을 수행한다. 또 유쓰 캠퍼스페스티벌 기획·운영, 20대 전용 브랜드 캠페인 기획, 콘텐츠 제작, 대학생 트렌드 키워드 발굴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지원자는 오는 2월 1일까지 지원서와 사전미션을 작성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인원은 오는 3월부터 7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개인 인스타그램 공개 계정을 보유한 대학생만 지원할 수 있다. 디지털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이나 마케팅, IT·테크 분야에 관심이 있는 지원자는 우대된다.
최종 선정자에게는 매월 활동비를 비롯해 스튜디오 프로필 촬영, 브랜드 필름과 보도자료, 유튜브 채널 등 대표 모델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또 인플루언서 네트워킹과 실무자 멘토링, 마케팅 콘텐츠 전문교육, LG유플러스 공식 계정을 통한 채널 성장 지원과 함께 신입 채용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도 주어진다.
김다림 LG유플러스 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은 “유쓰피릿은 20대와 유플러스가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라며 “콘텐츠 제작과 캠페인 기획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싶은 대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