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동원참치액’이 6일 서울시 중구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참치액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매년 소비자가 직접 한 해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즈로, 올해 24주년을 맞았다.
동원참치액은 40년 이상 참치캔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동원F&B의 참치 가공 역량을 기반으로 만든 액상 조미료 제품이다. 남태평양 등 청정해역에서 직접 잡은 신선한 참치를 동원만의 노하우로 자숙한 후, 5시간 이상 끓여 낸 참치 엑기스가 들어있어 깊고 진한 풍미가 있다. 훈연참치추출물 함량은 80% 이상으로 높다.
동원참치액은 3종으로 구성되어 기호에 맞춰 활용하기 좋다. ‘동원참치액 진’은 가쓰오 풍미가 진해 국물 요리는 물론 조림, 찜, 볶음 요리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동원참치액 순’은 참치액의 훈연 향은 줄이고 멸치 숙성액을 넣어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낸다. ‘동원참치액 프리미엄’은 황다랑어 추출물을 비롯해 훈영참치추출물 함량이 85%에 달해 더욱 깊고 진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동원F&B가 2022년 출시한 동원참치액은 2024년 한 해 동안에만 매출이 50% 이상 증가하는 등 빠르게 성장했다. 우수한 품질을 기반으로 소셜미디어, 간접광고(PPL)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에게 다가간 동원참치액은 2025년까지 누적 약 750만 병이 판매되며 참치액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동원F&B 관계자는 “직접 잡은 참치의 엑기스와 높은 훈연참치추출물 함량을 비롯한 동원참치액만의 우수한 품질이 소비자의 만족을 이끌어 낸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참치액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