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목)

  • 맑음동두천 -5.8℃
  • 구름조금강릉 -1.3℃
  • 맑음서울 -5.6℃
  • 흐림대전 -4.2℃
  • 흐림대구 -3.1℃
  • 구름많음울산 -1.3℃
  • 구름많음광주 -2.8℃
  • 구름많음부산 1.3℃
  • 흐림고창 -3.6℃
  • 흐림제주 1.9℃
  • 맑음강화 -5.6℃
  • 흐림보은 -5.5℃
  • 구름많음금산 -4.1℃
  • 흐림강진군 -1.8℃
  • 구름많음경주시 -2.2℃
  • 구름많음거제 -0.1℃
기상청 제공
메뉴

롯데물산, 롯데월드타워서 ‘2026 더 카운트다운’ 성료

서울 도심 어디서든 볼 수 있는 신년맞이 카운트다운…외신도 주목
미디어 파사드, 레인보우 레이져쇼, 불꽃놀이 등 다채롭게 연출
“555m 서울 가장 높은 곳에서 펼쳐지는 신년맞이 희망의 빛”
영어 중국어 등 5개 국어 새해 인사…글로벌 랜드마크 위상 부각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물산은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을 진행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행사는 555m 높이 타워 외벽을 활용한 대규모 미디어 파사드와 레이저쇼, 타워 최상부에서 펼쳐진 불꽃놀이로 장관을 연출했다.

 

카운트다운에 앞서 LED 조명과 형형색색의 레이저로 송년 미디어 아트를 선보였고, 60초 카운트다운 이후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았다. 올해는 영어·중국어 등 5개 국어로 새해 인사를 전해 국내외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롯데월드타워 카운트다운은 대한민국 최고층 건물에서 열리는 신년 행사로, 2018년부터 매년 이어지며 CNN 등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아왔다. 롯데물산은 경찰·소방·지자체와 협력해 교통 통제와 안전 관리를 강화했으며, 행사는 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장재훈 롯데물산 대표는 “롯데월드타워를 바라보는 모든 분들의 소망이 이뤄지는 새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늘의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