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호반산업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최한 ‘2025 농어촌 ESG대상 시상식’에서 농어촌과의 상생협력 노력을 인정받아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호반산업은 우수기업 표창 명단에 삼성전자,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도로공사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호반산업은 지난해 기금 출연 상위 6개 기업에게 주어지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하며,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서는 선도기업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호반산업을 비롯한 호반그룹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문화복지 ▲재난 복구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 등에 사용하고 있다. 호반그룹은 지난해 충청남도와 협력해 충남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에 탄소중립 실현과 주민들의 쾌적한 휴식공간 제공을 위한 ‘도민참여숲’을 조성했다. 호반산업은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해 도민참여숲 조성 사업에 농어촌상생협력기금 1억원을 출연했다. 이와 함께 호반그룹은 농어촌 지역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충남 당진시 장애인복지관의 부족한 주차 공간을 확대하는 사업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호반그룹은 인구감소지역인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캐주얼 MMORPG ‘스피릿 테일즈(Spirit Tales)’의 업데이트를 통해 최상위 등급 정령 ‘아테나’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UR등급 정령 ‘아테나’는 전장의 흐름을 단숨에 바꾸는 강력한 전투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핵심 스킬인 ‘신격 각성’은 지정한 범위로 강력한 참격을 가해 범위 내의 모든 적에게 큰 피해를 주고, 적의 보호막 효과를 제거한다. 참격 시 발동되는 ‘광휘의 보호’는 아테나를 일정 시간 동안 무적 상태로 만들어 준다. 패시브 스킬 ‘지혜의 눈’은 명중 능력을 대폭 강화해 전투 효율을 극대화한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지혜의 서광’ 이벤트도 열렸다. ‘5일 출석 이벤트’, ‘다이아 룰렛 이벤트’, ‘충전 선물’ 등에서 이벤트 재화를 모아 ‘평화의 왕관’으로 교환할 수 있다. 평화의 왕관은 신규 정령 ‘아테나’를 소환하는데 사용된다. ‘스피릿 테일즈’는 40여 종에 달하는 정령들을 모집하고 성장시키는 즐거움은 물론 다양한 던전과 PvP, 소셜 콘텐츠 등을 통해 빠른 성장 쾌감과 협동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모바일과 PC를 오가며 편안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크로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정통 픽업 ‘무쏘’ 출시와 함께 고객과의 브랜드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AI 콘텐츠 공모전 ‘무쏘맨 AI 어워즈’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을 통해 무쏘 브랜드의 상징 캐릭터 ‘무쏘맨’을 창의적으로 재해석하는 것이 핵심 주제다. 참가자들은 숏폼 영상,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제작해 무쏘만의 개성과 매력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AI 콘텐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23일부터 오는 2월 19일까지다. 수상작은 2월 24일 발표된다. 참여 방법은 무쏘맨 캐릭터 가이드라인에 맞춰 영상을 제작한 뒤 개인 SNS 계정에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고, 구글폼을 통해 신청 정보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가이드라인과 공모전 안내는 KGM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은 조회수와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총 6팀을 선정한다. 전체 영상 가운데 조회수 1위를 기록한 팀에는 대상인 ‘무한재생상’과 함께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된다. 부문별로는 자유 AI 영상 ‘내맘대로상’, 무쏘 픽업을 활용한 상상력 콘텐츠 ‘상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이하 STLC)의 엔진오일 브랜드 ‘에쓰-오일 세븐’이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엔진오일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지속적인 제품 혁신과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3년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에쓰-오일 세븐은 에쓰-오일의 베이스오일과 글로벌 첨가제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품질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차량에 맞는 제품을 보다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제품 체계를 구축해 왔다. 승용차 및 상용차용 제품을 용도와 규격에 따라 명확히 구분한 라인업과 등급 체계는 제품 선택 편의성을 높이며 고객 만족도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다. 기술 측면에서도 작년 3월에는 국내 최초로 최신 국제 규격(API SQ, ILSAC GF-7)을 충족하는 제품을 출시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해당 제품은 타이밍 체인 마모 방지, 저속 조기점화 방지, 피스톤 청정성 개선 등을 통해 연비 성능과 엔진 보호 성능을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하이브리드 차량 시장 확대에 맞춰 선보인 ‘S-OIL 7 EV 하이브리드’를 통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는 제품 포트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전설 영웅 2종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무너진 영광] 팔라누스는 다크나이츠 대장으로 공격으로 ‘표식’ 효과를 쌓고, 누적된 표식 숫자에 따라 스킬 효과가 강화되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추가된 [폐월] 초선은 길드전 3대 3 전투의 핵심 영웅으로 사용할 수 있는 힐러로 콘텐츠 상점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모험 23지역을 추가하고 신규 코스튬 3종도 새롭게 선보였다. 넷마블은 오는 2월 5일까지 인게임 및 게임 외 채널 등에서 숨겨진 쿠폰 코드를 찾아 입력 시 전설 영웅 스페셜 선택권 II, 전설 알, 4성 전설 반지 선택 상자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는 ‘신년 감사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울러 오는 27일까지 매일 1회 열쇠 최대 300개를 지급하는 푸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롯데케미칼은 22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한 ‘농어촌 ESG대상 시상식’에서 ‘농어촌 ESG 실천 인정패’와 동반성장위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 ESG실천인정제’는 농어업과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상생협력과 ESG 활동을 실천한 기업과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롯데케미칼은 2022년부터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지속적으로 출연하고, 대기오염물질 감축과 사업장 인근 농산물 기부 등 농어촌 상생과 환경 보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대산공장은 금강유역환경청장 표창을 수상했으며, 여수공장은 1회용품 사용 저감 협약을 통해 자원순환 ESG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인근 농가 농산물 기부, 이주여성 심리상담, 호국보훈세대 생필품 후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에도 힘쓰고 있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올해도 E(환경), S(사회), G(지배구조) 경영 기조를 바탕으로 사업장 인근 농어촌과 상생 협력하는 다양한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SK에코플랜트가 글로벌 평가 기구로부터 실질적인 기후변화 대응 성과를 인정받았다. SK에코플랜트는 최근 국제 비영리 환경기구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가 발표한 ‘2025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고 단계에 해당하는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전략과 탄소 배출량, 감축 노력 등을 매년 평가하며, 결과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기업의 중장기 경쟁력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로 활용된다. 이번 평가는 기업의 환경 목표 설정과 실행 의지, 실제 성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리더십 ▲매니지먼트 ▲인식 ▲공개 등 4단계로 구분된다. SK에코플랜트는 탄소 감축 목표와 배출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사용 확대와 저탄소 경영 전략을 추진한 점에서 전년 대비 개선된 등급을 받았다. 구체적으로 직접 배출(Scope1)과 전기·동력 사용에 따른 간접 배출(Scope2) 기준 탄소 배출량을 전년 대비 약 5% 줄였으며, AI를 활용해 CDP 평가 지표와 방법론을 분석하고 공급망 전반의 감축 실행력을 높일 개선 과제를 도출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G그룹(회장 곽재선)의 지속가능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설립된 곽재선 문화재단이 창단한 KG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2026년 시즌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새로운 클래식 문화 확산에 나섰다. 2025년 출범한 KG필하모닉은 정통 클래식의 깊이를 유지하면서도 대중과 친근하게 소통하는 공연 기획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6 시즌의 시작을 알린 무대는 지난 17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이데일리 신년음악회’였다. 이날 공연은 약 2천 석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요한 슈트라우스의 왈츠와 폴카를 중심으로 영화음악과 뮤지컬 넘버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또 서희태 음악감독의 지휘 아래 소프라노 이윤정·이한나와 뮤지컬 배우 아이비·민우혁이 협연자로 참여해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완성했다.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의 생동감 있는 연주는 ‘청년 오케스트라’로서의 정체성을 각인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년음악회 이후 KG필하모닉은 5월부터 11월까지 세 차례의 정기 공연으로 시즌을 이어간다. 오는 5월 3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핀커스 주커만이 협연하는 ‘베토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이 새해 첫 현장 경영으로 대한전선 당진공장을 찾아 에너지 인프라 사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김 사장은 지난 22일 충남 당진에 위치한 대한전선 케이블공장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에는 김준석 대한전선 부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동행했다. 김 사장은 먼저 미국, 영국, 싱가포르 등 글로벌 시장으로 수출되고 있는 초고압 케이블 생산 공정을 점검했다. 특히 AI 기반 업무 자동화를 추진 중인 생산 라인의 설비 운영 현황을 살펴보며 품질 안정성과 생산 효율 제고 방안을 확인했다. 이어 ‘초고압직류송전(HVDC) 전용 시험장’을 찾아 주요 장비와 테스트 프로세스를 점검했다. 이 시험장은 대한전선이 국내외 HVDC 및 해저케이블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구축한 핵심 시설로, 다양한 제품 개발과 인증을 신속하게 진행해 글로벌 시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김 사장은 “국가 핵심 과제인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에 참여해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해저케이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모바일 MMORPG ‘아이모’에 다양한 즐길 거리를 더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대규모 길드 대전 콘텐츠 ‘이노티아 워’가 다음 시즌부터 글로벌 통합 서버 ‘가네샤’에서도 신청 가능해진다. 가네샤 서버는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번체)를 동시 지원하고 실시간 번역 기능을 제공하는 아이모 최초의 글로벌 서버다. 다음 시즌부터는 전세계 이용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PvP와 PvE 전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메인 퀘스트 ‘등대의 풍랑(下)’도 새롭게 추가됐다. 시작 레벨 20 이상의 이용자는 라노스 성과 시라스 성 내부, 등대던전 3·4층을 배경으로 한 신규 에피소드를 즐길 수 있다. 임무 완료 시 캐릭터 성장에 유용한 ‘명성의 증표’를 획득할 수 있다. 최근 출시된 신규 직업 ‘무도가’를 위한 모자 제작 및 염색 이벤트도 마련됐다. 몬스터 사냥으로 얻은 ‘툴레의 깃발 조각’을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하고, 염색약을 활용해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제작한 모자는 도감 등록이 가능해 수집 요소도 강화됐다. 이와 함께 오는 2월 5일까지 ‘환상의 무기’ 이벤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