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광필씨 별세, 정영희씨 남편상, 안태석(KB증권 M&A본부장)·치연·치경·은선씨 부친상, 명희재씨 시부상, 송강영·최강규·이창열씨 장인상 = 18일 오전 4시50분, 연세대 신촌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20일 오전 7시40분, 장지 인천 하늘의문 성당 봉안당. 02-2227-7500
▲한만영씨 별세, 한요진·한승희씨 부친상, 김병규(넷마블 대표)씨 장인상 = 17일, 부산시민장례식장 603호, 발인 19일. 051-636-4444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지난해 서울 강남권과 한강벨트 아파트값 상승 영향으로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며 5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5년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평균 9.16% 상승했다. 서울은 18.67% 올라 전국에서 유일하게 두 자릿수 상승률을 나타냈다. 특히 고가 아파트가 밀집한 강남3구는 평균 24.7% 상승하며 서울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강남구 26.05%, 송파구 25.49%, 서초구 22.07% 등 주요 지역이 일제히 20%를 넘겼다. 성동·용산·마포·양천 등 한강벨트 주요 지역 역시 평균 23% 수준 상승하며 집값 상승세가 공시가격에 그대로 반영됐다. 성동구는 29.04%로 서울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반면 도봉·강북·금천 등 외곽 지역은 상승률이 2~3%대에 그치며 지역 간 격차가 뚜렷해졌다. 서울 평균 상승률이 6.93% 수준인 비핵심 지역과 비교해 강남권과 한강벨트의 상승 폭은 두 배 이상 차이를 보였다. 전국적으로도 공시가격 상승은 확대됐다. 지난해 3.65%였던 상승률은 1년 만에 9%대로 급등했다. 다만 서울을 제외한 지역 상승률은 3.37%에 그
▲이병길씨 별세, 이돈재(전 소니코리아)·경하(전 미래에셋대우 전무)씨 부친상, 신제윤(전 금융위원장)씨 장인상 = 17일 오전 6시, 분당 서울대병원 장례식장(17일 오후 4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19일 오전. 031-787-1500
▲이희자씨 별세, 오세헌(삼성증권 연금센터장)·계숙(명덕여고 창체부장<교사>)·세연(디엔 대표)씨 모친상, 최낙선(지피에스테르 대표이사)·김경보(제주특별자치도 노동권익센터장)씨 장모상 = 17일 오전 7시3분,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9일 오전 6시30분, 장지 충남 서산시 갈산동 선영. 02-3779-1918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한국교직원공제회가 동국대학교일산병원과 교직원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교직원공제회는 지난 12일 동국대일산병원과 상호 협력 및 복리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오풍연 교직원공제회 회원사업이사와 백용해 동국대일산병원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교직원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병원은 공제회 제도 안내와 상담을 지원하고, 공제회는 병원 임직원을 대상으로 문화행사, 간식 트럭, 자산관리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교직원공제회 오풍연 회원사업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동국대일산병원 교직원들이 공제회의 다양한 복지제도와 문화서비스를 보다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육가족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금융당국이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위반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대해 영업 일부정지와 대규모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재를 결정했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16일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빗썸의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위반 사항에 대해 영업 일부정지 6개월과 과태료 368억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재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9월 26일까지다. FIU는 지난해 3월 17일부터 4월 18일까지 빗썸을 대상으로 자금세탁방지 관련 현장검사를 실시했디. 그 결과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와의 거래 금지 의무, 고객확인 의무, 거래제한 의무, 자료보존 의무 등 총 665만건의 위반 사례를 확인했다. 조사 결과 빗썸은 신고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해외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18곳과 총 4만5772건의 가상자산 이전 거래를 지원해 미신고 사업자와의 거래 금지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이 거래 중단을 여러 차례 요청했음에도 이를 효과적으로 차단하지 못한 점이 문제로 지적됐다. 또 고객확인 및 거래제한 의무 위반도 약 659만건 확인됐다. 신원 확인이 어려운 신분증을 제출받거나 주소 정보가 부정확한 고객을 정상 확인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공정거래위원회는 DB그룹의 정보기술(IT) 계열사인 DB아이엔씨(DB Inc.)가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사실이 확인돼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2억1100만원을 부과했다고 16일 밝혔다. DB아이엔씨는 금융 등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정보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수행하는 B2B 통합 IT서비스 업체다. 공정위 조사에 따르면 이 회사는 2022년 1월부터 2024년 6월까지 394개 수급사업자에게 총 652건의 용역을 위탁하면서 하도급대금과 지급 방법 등 계약 내용을 명시한 서면 계약서를 법정 기한보다 최대 58일 늦게 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도급법은 원사업자가 제조나 용역을 위탁할 경우 수급사업자가 업무 수행을 시작하기 전에 대금 지급 방법과 계약 조건을 명시한 서면 또는 전자 계약서를 교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는 거래 조건을 명확히 해 분쟁을 예방하고 수급사업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기본 의무다. DB아이엔씨는 또 수급사업자로부터 납품받은 목적물에 대해 10일이 지나도록 검사 결과를 통지하지 않거나, 목적물 수령일로부터 60일을 넘겨 하도급 대금을 지급하면서 발생한 지연이자 72만원을 지급하지 않은 사실
◇임원 선임 ▲감사담당 상무 이우석
▲황대하씨 별세, 황성태(한양증권 금융공학본부장)·정자·정현씨 부친상 = 15일, 목포 봉황장례식장 101호실, 발인 17일 오전 8시30분. 061-24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