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홀딩스는 캐주얼 MMORPG 스피릿 테일즈의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파티 콘텐츠 ‘고대신 수련’이다. 38레벨 이상 유저가 2인 이상 파티를 구성해 매일 도전할 수 있다. 참여 횟수 제한 없이 다량의 장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30회 도전까지는 추가 장비 보상이 제공돼 캐릭터 성장 효율을 한층 끌어올린다. 서버별 고대신 수련 진행도가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월드보스 ‘고대신’이 부활한다. 월드보스는 매일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되며, 진행도에 따라 최대 6회까지 참여 가능하다. 무한 체력을 지닌 고대신을 상대로 4분간 입힌 피해량에 따라 보상이 결정된다. 참여 보상을 포함해 최대 4개의 개인 보상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장비의 숨겨진 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장비 감정’ 시스템도 추가됐다. 30레벨부터 이용 가능하다. 미감정 장비에 새로운 속성을 부여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5일 출석 이벤트와 다이아 룰렛 이벤트도 진행된다. 스피릿 테일즈는 40여 종의 정령 수집과 성장, 다양한 던전과 PvP, 소셜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협력 플레이가 특징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은 방치형 RPG 세븐나이츠 키우기에 신규 각성 영웅 ‘시간의 순례자 바네사’를 추가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시간의 순례자 바네사’는 ‘레이첼’에 이은 두 번째 세븐나이츠 소속 각성 영웅으로, 레전드+ 등급으로 등장한다. 바네사는 액티브 스킬 중심의 전투 콘셉트를 극대화하기 위해 쿨타임 감소 능력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스킬 활용도가 높은 아군 영웅들과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한다. 전투 흐름을 빠르게 주도하는 핵심 서포트 겸 딜링 역할을 수행한다. 이와 함께 신규 레전드 영웅 ‘펜리르’도 추가됐다. 펜리르는 출혈 디버프를 활용해 지속적인 피해를 누적시키는 공격형 영웅으로, 각성 시 레전드+ 등급 ‘종말의 포식자 펜리르’로 성장한다. 각성 이후에는 액티브 스킬 사용 빈도가 증가해 파티의 주력 딜러로 활용 가능하며, 신규 코스튬 1종도 함께 선보였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시즌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오는 18일까지 발렌타인 데이 콘셉트의 ‘엘리스의 아틀리에 미래예지 던전’이 운영된다. 던전 클리어로 획득한 재화를 통해 ‘세븐나이츠 영웅 3묶음 선택권’과 ‘레전드 영웅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 본선에 출전할 한·일 대표 선수단을 최종 확정했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서머너즈 워를 대표하는 국가 간 공식 라이벌전으로, 매년 치열한 전략 대결과 높은 완성도의 경기로 팬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본선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온라인 예선은 7일과 8일 양일간 진행됐다. 예선은 ‘월드 아레나’ 시즌 35 성적을 기준으로 선발된 국가별 12명이 8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맞붙는 구조로 펼쳐졌다. 모든 경기는 한·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특히 올해는 신인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기존 강자들과 정면 승부를 벌이며 한층 다채로운 대진 구도를 완성했다. 한국 대표팀은 베테랑과 신인의 조화가 돋보였다. 승자조에서는 SWC 우승 경력을 보유한 BEATD와 신예 ECK가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본선행을 확정했다. 패자조에서는 KUROMI!가 ROOG를 꺾었고, 마지막 한 자리는 신인 JHZZING이 지난해 본선 경험이 있는 IROHA를 제압하며 차지했다. 일본 역시 접전 끝에 정예 멤버를 구성했다. 승자조에서는 베테랑 MATSU와 BEAT.P가 연달아 승리했다. 패자조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PC MMORPG ‘리니지 클래식’이 7일 오후 8시부터 한국과 대만에서 프리 오픈 서비스를 시작한다. 리니지 클래식은 1998년 출시된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작품이다. 군주·기사·요정·마법사 등 4종 클래스와 말하는 섬, 용의 계곡, 기란 지역 등 초창기 콘텐츠를 담았다. 원작 이용자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도 특징이다. 모든 이용자는 7일부터 10일까지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11일 오전 10시부터는 이용권(2만9700원)을 구매해 이용 가능하다. 월정액제 서비스 관련 상세 내용은 7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 엔씨소프트는 오픈을 기념해 3월 25일까지 ‘레어 캐릭터명 선점 타임어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정 미션을 달성하면 서버별로 군주·기사·요정·마법사 등 클래스명과 데스나이트, 커츠·바포메트·흑장로·드레이크 등 유명 보스 몬스터명을 캐릭터 닉네임으로 획득할 수 있다. 또 PC방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가 방어력 버프 ‘수상한 기운’, PC방 전용 던전, 플레이 시간에 따라 소모품으로 교환 가능한 ‘픽시의 깃털’ 등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한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이 신규 월광 영웅 ‘보검의 군주 이세리아’를 업데이트 했다고 7일 밝혔다. 보검의 군주 이세리아는 지난 12월 18일 공개된 신규 에피소드 ‘스러진 잔불의 비가’의 핵심 등장인물로 세계관 속 ‘엘브리스의 보검’의 선택을 받은 엘프의 군주다. 세계수의 힘이 담긴 보검의 선택을 받았지만 그 힘에 잠식되어 원하지 않는 전쟁을 해야 하는 비운의 영웅이기도 하다. 보검의 군주 이세리아의 슬픈 운명은 스러진 잔불의 비가 스토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전투에서는 높은 반격 확률을 바탕으로 적에게 ‘상처’ 효과를 주고 지속적인 추가 피해를 입히는 광속성 기사 영웅으로 활약한다. 반격과 상처 효과의 특성상 PVP 전투에서 적을 압박하는데 특화됐다. 또 스킬 사용시 자신에게 부여되는 고유 효과 ‘균열’을 통해 공격력을 크게 증폭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균열은 공격력을 증폭시키는 대신 방어력을 낮추기 때문에 전략적인 활용이 요구된다. 스마일게이트는 다가오는 설과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2일부터 22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의 한국·일본 온라인 예선전을 오는 7일과 8일 양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일 슈퍼매치 2026’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한국과 일본 최정상급 유저들이 실력을 겨루는 공식 라이벌전으로, 매년 양국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온 대회다. 컴투스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초까지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월드 아레나 시즌 35 종료 성적을 기준으로 한국과 일본 각각 상위 12명을 예선 참가 선수로 선발했다. 예선 경기는 7일 한국, 8일 일본 순으로 각각 오후 2시에 시작되며, ‘서머너즈 워’ 한·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국어와 일본어로 생중계된다. 예선은 시드에 따라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하위 시드 8명은 8강 1라운드에서 싱글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맞붙고, 상위 시드 4명이 8강 2라운드부터 합류한다. 8강 2라운드 이후에는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이 적용돼 패자에게도 패자조를 통한 재도전 기회가 주어진다. 한국 대표 선발전에는 지난해 대회 MVP KUROMI!를 비롯해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 우승자 출신 BEATD, 전년도 활약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펄어비스가 오픈월드 액션 RPG 붉은사막의 전투와 성장 콘텐츠를 담은 두 번째 프리뷰 영상 ‘전투와 성장(Combat and Progression)’을 공개했다. 지난주 공개된 첫 번째 영상 ‘클리프와 파이웰’이 세계관과 스토리, 탐험 요소를 조명했다면, 이번 영상은 붉은사막의 핵심인 전투 시스템과 캐릭터 성장 구조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영상에 따르면 붉은사막의 전투는 플레이어가 흐름과 방식을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검과 방패, 창, 대검, 도끼, 원거리 무기 등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무기를 활용할 수 있으며, 무기는 상점 구매뿐 아니라 보스 처치, 탐험, 제작을 통해서도 획득 가능하다. 무기 공격과 스킬, 맨손 공격, 발차기, 잡기 등을 연계한 콤보 액션은 타격감을 극대화하며, 불·얼음 등 원소 강화 효과를 더해 전투의 전략성과 재미를 한층 높인다. 성장 요소 역시 자유도가 높다. 플레이어는 채광, 전투, 의뢰 보상, 탐험 등을 통해 강화 재료를 얻어 무기와 장비의 능력치를 끌어올릴 수 있다. 전투 스타일에 따라 추가 능력치와 특수 효과를 조합할 수 있으며, 일부 보스를 처치하면 해당 보스의 시그니처 스킬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전설 영웅 ‘여포’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5일 실시했다. 새롭게 합류한 [천하무쌍] 여포는 물리 공격 덱을 지원하는 광역 공격 딜러로, 사망 시 일정 생명력으로 부활하고 부활과 동시에 스킬 쿨타임이 초기화되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공개된 마법형 영웅 [돌아온 전희] 소교는 레이드 콘텐츠에 특화된 캐릭터로, 인게임 미션을 통해 최대 3개까지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게임은 이날부터 에픽게임즈 스토어에 정식 출시돼 PC 환경에서도 다운로드와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설날 특별 소환과 ‘설날 조합 이벤트’, ‘설날 기념 출석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구) 세븐나이츠 영웅 소환을 비롯해 ‘유이 설빔 코스튬’, 영웅 소환 이용권, 스킬 강화 재료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모험 24지역과 신규 코스튬 3종이 추가됐고, 장비 판매 프리셋 기능 도입으로 편의성도 개선됐다. 한편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출시 당일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오른 데 이어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은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7,976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2.9% 성장했다. 같은 기간 EBITDA는 1,489억원으로 102.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108억원으로 214.8% 급증했다. 다만 무형자산 손상 처리 영향으로 당기순손실 359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를 이어갔다. 지난해 연간 실적은 매출 2조 8,351억원, EBITDA 4,840억원, 영업이익 3,525억원, 당기순이익 2,451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각각 6.4%, 63.5% 증가했다. 분기와 연간 매출 모두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특히 연간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70배 이상 급증하며 실적 개선 흐름을 분명히 했다. 4분기 해외 매출은 6,143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77%를 차지했다. 연간 누적 기준으로도 해외 매출은 2조 704억원으로 전체의 73%에 달했다. 국가별로는 북미가 39%로 가장 높았고, 한국 23%, 유럽과 동남아가 각각 12%를 기록했다. 장르별 매출 비중은 RPG 42%, 캐주얼 게임 33%, MMORPG 18% 등으로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은 구조를 유지했다. 넷마블 측은 해외 자회사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은 5일 자사 온라인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에 시즌4 에피소드14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신규 에피소드 ‘영원의 불꽃’은 에린의 4대 비보를 찾는 영웅 일행이 소금 사막에서 만난 소녀의 함정에 빠지며 전개되는 이야기다. 신규 레이드 전투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곳’에서 칼리번의 수호자 ‘우스키아스’와 맞서게 된다. 우스키아스는 불·냉기·전격·시간 등 다양한 속성 마법을 구사하며, 각 속성마다 상이한 효과와 공격 패턴을 선보여 전략적인 대응이 요구된다. 이와 함께 ‘에리우 무기’ 고급 승급 단계가 개방되고, 125레벨 신규 장비 ‘에리우 가슴 방어구’와 ‘스타라이트 벨트’, 신규 인챈트 2종도 추가됐다. 해당 장비의 제작·승급에 필요한 재료는 신규 레이드에서 획득할 수 있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2월 19일까지 대상 전투를 완료하면 ‘달콤한 초콜릿 쿠폰’을 지급하며, 2월 26일까지 운영되는 교환상점에서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신규 레이드 완수 시에는 ‘이블 코어 +1’ 보너스도 제공된다.